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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별책부록|Sweet home interior

윤유선의 전망 좋은 집

“화이트톤의 심플한 가구로 깔끔하게 꾸몄어요”

■ 기획·윤수정 기자 ■ 진행·송정화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4.02.17 16:10:00

서글서글한 눈매와 따뜻한 미소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탤런트 윤유선.
아들 동주와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고 있는 그의 집은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가구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것이 특징이다. 아들과 남편을 배려한 공간이 돋보이는 스위트 홈을 방문했다.

◀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민 주방. 냉장고와 식탁 사이에 가벽을 설치해 거실에서 냉장고가 보이지 않도록 처리한 센스가 돋보인다.
▶ Living room베란다를 트고 원목마루를 깔아 훨씬 더 넓어 보이는 거실. 확장한 공간에 책장을 짜 넣고 옆에 책상을 놓아 간이 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 Bedroom자잘한 소품을 놓지 않고 꼭 필요한 가구만으로 깔끔하게 꾸민 침실. 침구와 커튼은 화이트톤으로 통일했고 조명도 같은 디자인을 선택해 심플함을 더했다.

윤유선의 전망 좋은 집

윤유선의 전망 좋은 집

안방과 주방 사이의 빈 벽에는 벽난로 느낌이 나는 콘솔을 놓았다. 전원을 꽂으면 진짜 벽난로처럼 불이 들어와 동주가 무척 좋아한다고.


윤유선의 전망 좋은 집

거실 소파와 마주 보는 TV장 위에는 가족사진을 액자에 넣어 장식해두었다.


◀ Kid`s room하늘색을 기본으로 꾸민 동주의 방. 뒷베란다를 튼 공간에 침대를 놓고 벽에는 책꽂이를 짜 넣었다. 자동차와 비행기 등이 프린트된 앙증맞은 커튼과 침구, 바닥의 깔개를 하늘색으로 통일했다.

여성동아 2004년 2월 4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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