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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special

패밀리 아웃도어룩

찬바람은 막아주고 스타일은 살려준다

■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의상협찬·라코스떼 톰키드 크렌시아 헹텐 프리치 아날도바시니 ■ 장소협찬·둥지펜션(www.huepension.com) ■ 헤어&메이크업·강성우헤어컴 ■ 모델·김광혁 이유리 이동현 김승효 ■ 코디네이터·조우연

입력 2004.01.05 15:59:00

날씨가 춥다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지 말고 가족 나들이를 떠나보자.
겨울 여행에는 찬바람도 막고 예쁜 가족 사진도 만들어 줄 든든한 옷차림이 필수! 온가족이 함께 떠난 겨울 여행지에서의 실용만점 패밀리 아웃도어룩.
패밀리 아웃도어룩

눈 내린 펜션에서 즐기는 온 가족 바비큐 타임. 숲속의 맑은 공기와 새하얀 눈밭에서의 식사시간은 색다른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을 듯. 얇은 패딩 소재의 점퍼는 따뜻하면서도 활동적으로 입을 수 있고, 이너웨어로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실용적. 점퍼 16만원 라코스떼, 모자와 머플러 코디네이터 소장품(엄마). 체크무늬 원피스는 따뜻하면서도 귀여워 보이는 것이 특징. 원피스와 코트 모두 가격미정 톰키드(딸).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패딩 점퍼는 주말을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 코듀로이 셔츠와 매치하여 감각 있는 옷차림 완성! 셔츠 19만5천원, 점퍼 23만원 라코스떼(아빠). 무스탕 점퍼는 따뜻해서 한창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에겐 딱 좋은 아이템이다. 의상 모두 가격미정 톰키드(아들).

패밀리 아웃도어룩

패밀리 아웃도어룩

◀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더플코트를 입어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더플코트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터틀넥 풀오버 5만8천원, 더플코트 27만3천원, 팬츠 13만5천원 아날도바시니(엄마). 산뜻한 핑크빛이 돋보이는 더플코트. 코듀로이 팬츠와 함께 입으면 따뜻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이 완성된다. 더플코트 19만8천원, 코듀로이 팬츠 4만2천원 프리치(딸).
▶ 펄펄~ 눈 내리는 날. 산 속의 남매는 도시를 벗어난 색다른 즐거움에 푹 빠져 마냥 신이 난다. 방수 소재의 패딩 점퍼는 따뜻하고 눈 속에서도 걱정 없기 때문에 장난꾸러기 아이들에게 좋은 아이템이다. 의상 모두 가격미정 톰키드(아들). 무릎 길이의 패딩 코트는 추위를 많이 타는 여자 아이에게 딱 좋은 스타일. 모자의 퍼 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의상 모두 가격미정 톰키드(딸).

패밀리 아웃도어룩

패밀리 아웃도어룩

◀ 아빠랑 눈싸움하고 눈사람도 만들 생각에 마냥 기분이 들뜬 아이들. 오랜만의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 따뜻한 날에는 니트 점퍼에 풍성한 머플러를 매치하여 멋스럽게 입는 것도 좋을 듯. 니트 점퍼 5만8천원, 면바지 4만5천원 프리치(아들). 두꺼운 짜임 장식이 돋보이는 후드 카디건은 남편을 젊어 보이게 한다. 터틀넥 풀오버 3만5천원, 카디건 7만3천8백원, 팬츠 3만9천원 크렌시아(아빠). 앙증맞은 느낌의 바이올렛 카디건은 퍼 칼라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스커트와 매치하면 세미 정장으로 손색이 없다. 원피스 8만8천원, 카디건 6만8천원 프리치(딸).

▶ 일상에서 벗어난 주부의 마음도 즐겁기는 마찬가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노르딕 문양의 후드 카디건으로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터틀넥 풀오버 3만6천원, 카디건 5만9천8백원 헹텐. 코듀로이 팬츠 3만4천원 크렌시아.

여성동아 2004년 1월 4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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