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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무료개조|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답답했던 거실이 탁 트여 이제 2배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최은경씨네

■ 기획·윤수정 기자 ■ 사진·지재만 기자 ■ 베란다 시공협찬·청마루(02-408-8889)

입력 2003.11.04 03:48:00

결혼한 지 딱 한달 되었다는 새댁 최은경씨가 첫번째 베란다 마루시공의 주인공.
거실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 베란다 덕분에 집이 훨씬 넓어 보인다는 그녀의 개조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답답했던 거실이 탁 트여 이제 2배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베란다 확장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 겨울철 열손실이 많다는 판단에 포기했었다는 최은경 주부(27). 그러나 20년이 넘은 아파트다 보니 베란다 바닥 타일이 심하게 손상되어 거실창을 열 때마다 눈살을 찌푸렸다고 한다. 결혼한 지 한달이 지나 또다시 공사를 할까 고민하던 차에 의 베란다 마루시공 기사를 보게 되었다고.
이번에 시공한 베란다 마루는 청마루의 B타입 제품으로 거실과 높이 차이가 많이 나는, 오래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 별도의 철거작업 없이 조립식 나무판을 설치하는 것이라 소음이 없고 작업시간도 2시간 정도면 끝난다. 바닥재는 천연 참나무(오크) 소재의 통나무라 햇빛이나 습기에 뒤틀림이 없고 물이 닿아도 변색되지 않는 것이 특징.
은은한 가을햇살 아래 남편과 오붓한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기쁘다는 최은경 주부의 얼굴에서 신혼의 설렘을 읽을 수 있었다.
1 거실과 높이가 같아진 베란다에 의자를 놓아 로맨틱한 분위기의 코지 코너로 꾸몄다.
“답답했던 거실이 탁 트여 이제 2배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2 베란다 마루의 색깔이 거실과 비슷해 좁은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인다.
3 조립식이라 원하는 공간의 크기에 맞춰 설치할 수 있으며 이사할 때도 옮겨갈 수 있다.
4 얇은 판자를 겹쳐 만든 합판이 아니라 통나무를 사용한 제품이어서 열이나 습기에도 뒤틀림이 없다.
5 통나무에 방수 코팅을 한 제품으로 물기가 닿아도 색깔이 바래지 않는다.
befor 아파트가 오래되어 베란다 타일 사이에 묵은 때는 청소를 해도 잘 지워지지 않았다.


여성동아 2003년 11월 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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