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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 원인 & 예방법

더 이상 남자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 기획·정윤숙 ■ 사진·지재만 기자 ■ 제품협찬 및 자료제공·제노덤

입력 2003.09.05 11:33:00

영화 ‘싱글즈’에서 장진영은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에 시달리는 ‘나난’ 역으로 시선을 끌었다. 영화 속 ‘나난’처럼 최근 탈모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여성 탈모 원인 & 예방법

지나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가 문제!
최근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여성 탈모가 많아진 것은 직장생활과 가사 등에서 오는 심각한 스트레스와 무리한 다이어트가 그 원인.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은 하루에 40∼50개 정도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 탈모를 의심해야 할 경우는 80∼1백개 정도 모발이 빠질 때. 또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당겼을 때 탄력이 없고 잘 끊어지거나 두피에 비듬이 생기면서 자주 가려운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두피 건강에 적신호가 온 것이므로 이를 방치해두면 탈모로 진행될 수 있다.

풍부한 영양소 섭취로 탈모 예방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물질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이다. 윤기있는 머릿결을 유지하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질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은 대두, 멸치, 우유, 달걀이며, 파슬리와 딸기, 시금치 등의 야채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 미역과 다시마 등의 해초에 들어 있는 요오드도 탈모 예방에 좋은 영양소다.
탈모를 막아주는 모발 관리법
머리를 자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 반대. 건성이나 정상 두피의 경우 이틀에 한번, 지성이거나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매일 감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순한 중성 샴푸를 사용하고 염색이나 헤어제품 사용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수시로 빗질을 하면 모근을 자극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두피가 건강해진다. 또 아침저녁 5분 정도씩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좋다.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손가락 끝이나 손바닥으로 두피 전체를 꾹꾹 눌러준다.

탈모가 나타나면 전문의와 상담한다
탈모로 고민하다 보면 탈모 예방에 좋다는 제품은 모두 눈에 들어오게 마련이다. 그러나 탈모 역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탈모 치료법으로는 모발이식과 면역요법, 약물요법이 있으며, 이들 중 약물치료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탈모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인 트리코민. FDA 임상실험을 통과하고 미국과 유럽에서 특허 받은 제품으로 부작용의 염려가 없어 탈모 관리에 효과적이다.

여성동아 2003년 9월 4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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