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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별미국수 42

간편하게 맛있게~ 한 그릇이면 OK!

■ 기획·윤수정 기자 ■ 진행·신민상 ■ 사진·지재만 기자 ■ 요리·최승주 ■ 아트디렉터·이관수 ■ 미술·윤상석 김영와 이은이 기자 ■ DTP·김현주

입력 2003.06.16 14:02:00

아무리 살림 잘하는 주부라도 더울 땐 요리하기가 귀찮아지잔항요. 이럴 때 딱 좋은 메뉴가 국수인 것 같아요. 이것저것 번거롭게 반찬을 따로 만들 필요없이 한그릇으로 모든 게 해결되니 말이에요.
요즘 국수요리도 정말 다양하죠. 베트남식쌀국수, 인도식커리국수, 싱가포르식 볶음국수 등 이국적인 쌀국수요리도 인기 만점이고요,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냉국수, ‘이열치열’땀 뻘뻘 흘리며 먹는 우동·칼국수도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려줘요.
한 봉에 5백원이면 살 수 있는 라면으로 나만의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죠.
이번주말 별식으로 후후룩~ 소리까지 맛있는 국수를 준비해보세요.
요즘 들어 칼로리도 낮고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 쌀국수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쌀국수는 면의 굵기가 다양해 국물에 말거나 볶고 튀기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어요.예전과 달리 재료도 구하기 쉬워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PART 2. 입안이 얼얼~ 가슴속까지 시원해요! 냉국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면 얼음 동동띄워 낸 냉국수 생각이 간절하시죠? 특히 어릴 적 시골 할머니 댁에서 맛본 열무국수나 동치미국수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맛이잖아요. 국물을 후루룩~ 들이키고 나면 어느새 등골이 오싹해지며 더위가 달아나는 듯한 냉국수.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국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이겨보세요.

PART 3. 더울 때 입맛 돋우는데 그만! 별미라면
날씨가 더워지면 입맛이 없어 밥 한 그릇 비우기도 힘들지요. 이럴 때면 주부들도 음식 만들기가 만만치 않은데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간단한 라면요리는 어떨까요? 꼬들꼬들하게 삶아 각종 재료를 더하면 값비싼 외식 메뉴가 부럽지 않답니다.

PART 4. 주말 점심 메뉴로 최고! 칼국수 & 우동
순 우리식으로 즐기는 칼국수는 깔끔한 국물에 양념장과 야채 등을 더해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죠. 우동도 담백한 국물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즐거운 주말, 간단한 점심 메뉴로 그만인 칼국수와 우동을 가족들 입맛 따라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여성동아 2003년 6월 4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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