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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인기스타들의 집꾸밈 대공개

리포터 장수영이 꾸민 편안한 느낌의 복층빌라

“꼭 필요한 가구만 놓아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 기획: 박혜경 기자(yaming@donga.com) ■ 구성: 정윤숙(프리랜서) ■ 사진: 정경택, 박해윤, 최문갑 기자 ■ 아트디렉터: 이관수 ■ 미술: 최병인, 윤상석, 김영화, 이은이 기자 ■ DTP: 김현주 ■ 표지디자인: 장호식

입력 2002.10.18 10:14:00

MBC 기상캐스터 출신의 리포터 장수영과 시나리오 작가이자 팝·무비 칼럼니스트로 잘 알려진 이무영 부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가구만 놓고 산다는 이들 부부의 사랑 가득한 집 공개.
◀◀ 화이트톤의 철제 침대에 캐주얼한 체크 무늬 침구로 편안한 침실을 꾸몄다.
◀ 배관 파이프가 있는 지저분한 공간에 선반을 설치하고 문을 달아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 주머니 달린 수납걸이와 플라스틱 수납장에 색깔 맞춘 소품들을 수납한 감각이 돋보인다.
▶ 유치원에 다니는 딸 주은이를 위해 1층에 꾸민 방. 핑크톤의 까사미아 가구와 귀여운 인형들이 여자아이 방다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덩치 큰 소파 대신 빅 쿠션으로 아늑하게 꾸민 2층 거실. 이곳에서 아이들과 뒹굴다 보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풀린다고.
◀ 주방은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내추럴한 공간으로 꾸몄다. 장수영씨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조금은 비싸지만 유기농산물과 천연 먹거리들을 늘 준비한다.
▶ 화장품들은 모두 서랍 속에 수납하고, 화장대 위는 아이들 사진으로 장식했다.

여성동아 2002년 10월 4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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