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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cent

CITRUS CLUB

EDITOR 최은초롱 기자

입력 2018.08.13 17:00:01

레몬, 오렌지, 자몽, 버베나, 라임 등의 향을 총칭하는 시트러스는 여름의 향기이기도 하다. 여름 향수 대신 사용해도 좋은 시트러스 보디템 8가지를 골랐다.
CITRUS CLUB
1 딥티크 오 데 썽 핸드 앤 바디 클렌징 젤
샤워 후 욕실 전체를 가득 채울 정도로 강렬한 향을 담았다. 젤 타입 제형으로 실키하고 가벼운 거품 입자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씻어낸다. 시어버터 성분이 들어 있어 보들보들한 피부 감촉이 오래 유지된다. 200ml 5만9천원.

2 아틀리에코롱 포멜로 파라디 헤어 앤 바디 샤워 젤
아틀리에코롱의 대표 인기 향수인 포멜로 파라디 향을 그대로 담은 샤워 젤. 핑크 자몽 향이 경쾌하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비타민 E와 식물성 글리세린을 함유해 촉촉하게 스며드는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265ml 6만2천원.

3 폴앤조 리미티드 프레그런스 미스트
기분 좋은 시트러스 허브 향이 여름밤 휴양지의 로맨틱한 정취를 연상시킨다. 보디뿐 아니라 헤어에도 사용할 수 있고,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뿌리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향수 대용으로 사용하면 은은한 향을 오래 즐길 수 있다. 50ml 3만원대.

4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쿠아 소아베
페퍼민트, 로즈메리, 캐모마일 에센셜 오일 등의 성분이 피부에 활력을 공급해주는 수분 보디 토너. 땀에서 발생하는 박테리아 성장을 막아주는 천연 성분을 함유, 여름철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향도 청정한 자연의 느낌이다. 250ml 11만8천원.

5 비욘드 버베나 바디 미스트

매년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비욘드 ‘올해의 향 프로젝트’ 첫 번째 제품. 신선한 버베나와 상큼한 시트러스 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할 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수시로 뿌리면 향수 없이 고급스러운 향이 오래 지속된다.
100ml 1만3천원.

6 록시땅 버베나 아이시 바디 젤
유기농 추출물과 멘톨 성분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얼음처럼 시원한 쿨링감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더운 여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극대화된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다. 150ml 4만원.

7 에르보리앙 유자 퓨전 바디 밀크
항산화 성분으로 잘 알려진 한국 유자를 풍부하게 함유한 제품. 해바라기씨 오일, 시어버터 등의 성분이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피부에 바르면 은은하고 향긋한 유자 향이 퍼지는 ‘인간 디퓨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200ml 3만6천원.

8 빌리프 바디 봄바
레몬을 한입 깨문 듯 톡 쏘는 상쾌한 향이 매력적이다. 소프트한 텍스처로 보디 보습제 특유의 끈적임이나 유분감이 없어서 여름에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다. 250ml 2만9천원.


사진 김도균 디자인 박경옥
스타일링 밀리 제품협찬 딥티크, 비욘드 빌리프, 록시땅, 산타마리아노벨라, 아틀리에코롱, 에르보리앙, 폴앤조


여성동아 2018년 8월 6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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