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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hiphop_fashion

Let’s get it

editor 정희순

작성일 | 2017.08.24

“저 쌍팔년도식 스타일은 뭐야?” 하고 묻지 마라. 래퍼가 두르면 패션이 되고, 래퍼가 걸치면 완판이 된다. Mnet 〈쇼미더머니 6〉 프로듀서 패션 따라잡기.
Let’s get it
당초 타이거JK가 래퍼 비지와 함께 〈쇼미더머니 6〉 프로듀서 군단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힙합 마니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타이거JK는 1999년 드렁큰 타이거로 데뷔한 뒤 2000년대 한국 힙합계를 이끈 ‘힙합계의 대부’가 아니던가. 타이거JK는 2013년부터 가수 윤미래·래퍼 비지와 함께 MFBTY(My Fan Better Than Yours)라는 그룹을 꾸려 활동하고 있다. 〈쇼미더머니〉 측은 그를 섭외하기 위해 시즌1 때부터 공을 들여왔다고.

Let’s get it


Let’s get it

대중성과 음악성, 시크한 외모를 겸비한 뮤지션 지코와 딘. ‘냈다’ 하면 차트를 휩쓰는 ‘음원 깡패’들의 조합이다. 1992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또 다른 래퍼 크러시, 밀러 등과 함께 팬시 차일드(Fanxy Child)라는 크루를 만들고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발표했다. 최근 프로듀싱한 〈요즘 것들〉 〈어디〉로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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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it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힙합 듀오. 중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였던 개코와 최자는 1999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2000년 그룹 CB 매스로 데뷔했다. 2004년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하고 처음 낸 음반의 타이틀곡이 희대의 명곡, ‘링마벨(Ring My Bell)’이다. 현재 이들은 자이언티, 크러시, 슈프림팀, 프라이머리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의 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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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it

Let’s get it

어려서부터 힙합 외길만을 걸어온 도끼와 아이돌 그룹 리더에서 힙합 레이블 수장으로 변신한 박재범이 만났다. 2PM을 탈퇴한 후 힙합으로 장르를 바꾼 재범은 원래 도끼가 이끄는 일리네어 레코즈에 들어가길 원했다. 하지만 도끼가 “세계적인 케이팝 스타는 부담스럽다”며 거절했다고. 재범은 AOMG와 하이어뮤직이라는 독자 레이블을 설립하고 쌈디, 그레이, 로꼬 등과 함께하는 중이다. 박재범은 한 조사에서 과소평가된 래퍼 1위로 뽑히기도. 도끼와 재범은 레이블은 다르지만 수많은 곡을 함께 작업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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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일보 사진DB파트 뉴스1 디자인 최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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