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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빛을 더하는 보디 메이크업

기획·한정은 / 사진·김연정‘프리랜서’ || ■ 자료사진제공·라네즈 ■ 제품협찬·라네즈 랑콤 베네피트 베리떼 비오템 크리스찬디올

입력 2005.07.07 13:11:00

피부에 빛을 더하는 보디 메이크업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맞이해 구릿빛의 건강한 피부를 연출하는 보디 메이크업이 인기다. 태닝한 듯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려한 펄을 발라 날씬하게 만드는 것이 여름철 보디 메이크업 포인트. 보디 메이크업 제품은 3~4일 동안 태닝 효과가 지속되는 셀프 태닝 제품과 하루 동안 반짝이는 브론즈빛 피부를 만드는 펄 메이크업 제품이 있다. 셀프 태닝 제품은 피부에 얇게 펴 발라 햇볕이나 기계를 이용해 선탠한 것처럼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를 주는 것. 얼굴이나 팔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바르되 사용하기 전 스크럽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얇게 여러 번 덧발라야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다. 태닝제품이 손바닥에 착색될 수 있으므로 몸에 바르고 난 뒤에는 손을 재빨리 씻어주는 것이 좋으며, 바르고 난 후 2~3시간 이상 물에 닿지 않으면 3~4일 정도 태닝 효과가 지속된다.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글리터링 효과가 있는 펄 메이크업 제품은 탄력 있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데, 보디 젤이나 비누로 닦아내면 말끔하게 지워진다.
보디 메이크업을 할 때 페이스 메이크업은 보디 메이크업과 분위기를 맞춰주는 것이 예뻐 보인다. 오렌지컬러 블러셔를 광대뼈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사선으로 펴 바르고, 하이라이트 블러셔로 T존과 눈 아래 광대뼈 부위에 광택을 더해 태양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만들어줄 것. 눈에는 올 여름 유행 컬러인 블루톤 아이섀도를 펴 발라 시원함을 더하고 입술은 오렌지 펄 립글로스를 발라 생기 있게 마무리한다. 여기에 브론즈 컬러의 셀프 태닝 제품을 온몸에 골고루 펴 발라 태닝한 듯 건강한 피부를 만들고 펄 파우더로 포인트를 주면 시원하고 섹시한 전신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피부에 빛을 더하는 보디 메이크업

01_ 베리떼 멀티 쥬얼리 쉬머 물에 닿아도 지워지거나 땀에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 보디 젤. 화사한 펄이 입체감 있는 피부를 만든다. 60g 3만원.
02_ 랑콤 매직 브론징 파우더 블러셔 피부톤에 맞춰 오렌지·레드 브라운·골드 펄을 적절히 믹스해 바르면 글리터링 효과를 준다. 10g 4만원.
03_ 라네즈 스타일리쉬 바디 스무더 다리에 넓게 펴 바르면 식물성 오일 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며 엶은 갈색톤의 태닝한 듯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35ml 2만원.
04_ 크리스찬 디올 쇼 파우더 어깨와 목선 등에 가볍게 두드려 바르면 골드 펄의 은은한 반짝임이 화사함을 더하는 파우더 콤팩트. 5g 5만원.
피부에 빛을 더하는 보디 메이크업

05_ 라네즈 스타일리쉬 바디 펄 브러시로 원하는 부위에 발라주면 화려한 골드 펄이 피부에 밀착되어 반짝이고 윤기 있는 보디를 만들어준다. 4g 1만8천원.
06_ 비오템 썬 휘트니스 딜리셔스 브론징 젤 건강하고 아름다운 구릿빛 피부를 연출해주는 보디용 셀프 태닝 크림. 수분을 공급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150ml 3만4천원.
07_ 베네피트 플라밍고 팬시 선탠을 한 듯 피부를 브론즈빛으로 물들이는 보디 로션. 팔다리에 고루 펴 바르면 화사하게 반짝이는 펄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125ml 3만원.
08_ 베네피트 지피 탠 끈적임 없는 젤 타입으로 산뜻하고 고르게 펴 발라지고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를 준다. 200ml 3만8천원.

여성동아 2005년 7월 4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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