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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 개조|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 아이들의 놀이방을 만들었어요”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최민지씨네

■ 기획·최혜원 ■ 사진· 홍중식 기자 ■ 베란다 시공협찬·은강목재(02-408-8889 www.chungmaru.com)

입력 2005.05.04 14:17:00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 아이들의 놀이방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에게 놀이공간을 마련해주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 행운의 주인공이 된 최민지씨(42). 베란다에 아이들의 공부방 겸 놀이공간을 만들어주고자 돗자리를 깔고 작은 탁자를 놓았으나 바닥에서 찬 기운이 올라와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기 일쑤였다. 결국 베란다는 창고와 다름없는 지저분한 공간으로 밖에 이용할 수 없었다고. 베란다를 아이들이 맨발로 나가 놀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꾸미고 싶다는 최씨의 바람대로 은강목재에서는 단단하고 따뜻한 감촉의 오크(참나무) 소재의 마루를 시공해주었다. 조립식이라 한두 시간이면 누구나 설치가 가능하고 습기에 강해 뒤틀리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 복잡하고 지저분했던 베란다가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바뀌어 행복하다는 최민지씨의 얼굴에서 행복이 가득 담긴 미소가 번졌다.
01_원목마루를 깔아 아이들의 놀이방으로 변한 베란다. 거실 마루와 높이가 같아 거실이 한층 넓어 보인다. 02_천연 원목이라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 아이들이 맨발로 놀기에도 좋다. 03_단단한 원목 소재를 사용해 잘 긁히지 않는다. 04_마루 끝 부분에는 원목을 덧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05_습기나 물기에 강해 물청소를 해도 뒤틀릴 염려가 없고 아이들이 바닥에 낙서를 해도 말끔하게 지워지고 얼룩이 남지 않는다.before_ 돗자리를 깔았지만 타일 바닥의 찬 기운이 올라와 발이 시려웠던 이전 베란다의 모습.
베란다 마루 개조 내용&비용마루 10만5천원×5(box) 52만5천원시공비 1만원×5(box) 5만원총 57만5천원



여성동아 2005년 5월 4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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