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오지은 ■ 사진·조영철 기자 ■ 제품협찬·이작 쿠아 애녹 lattule 윈 ■ 코디네이터·안수명
2003. 12. 03
캐주얼한 니트 머플러부터 숄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직 머플러까지 겨우내 든든한 머플러 구경.
다시 돌아온 항공 점퍼
격동의 2025 패션 리포트
‘대처 블루’에 일본 대표 보석 진주 매치,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스타일
연말을 빛나게 할 홀리데이 메이크업 코드
어려 보이고 싶을 땐 레그 워머
“세상에는 말보다 더 많은 소통 방식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