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집에서 색소 케어·물광 한 번에 해결”

LG 프라엘 멜라빔 토닝

강현숙 기자

2026. 07. 24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철, 부쩍 짙어진 잡티와 칙칙해진 피부 톤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홈 뷰티(home beauty)에 대한 관심이 늘기 마련. 최근 LG생활건강은 색소 고민에 정밀하게 대응하는 신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3일 시그니엘 서울 스위트룸에서는 LG 프라엘 ‘멜라빔 토닝’ 론칭 행사가 열렸다. 멜라빔 토닝은 멜라닌 색소 케어와 피부 톤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이번 행사는 50여 개 미디어와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색소 고민부터 톤 개선까지 아우르는 미백 관리 솔루션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피부 전문가 김승현 원장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김 원장은 색소침착 부위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최신 미백 시술 트렌드와 홈 케어법을 소개하는 토크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멜라빔 토닝의 핵심은 17J/cm²(1cm² 면적당 17J(줄)의 에너지 전달)의 강력한 Red·Yellow·IR 3종 LED 파장을 활용해 피부 깊이에 따라 다르게 분포된 멜라닌 색소를 정밀 타기팅한다는 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TONING, GLOW, RELIEF 3가지 모드를 제공해 색소 케어부터 톤 개선, 장벽 강화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LG 프라엘 ‘멜라빔 토닝’ 론칭 행사 모습.

LG 프라엘 ‘멜라빔 토닝’ 론칭 행사 모습.

멜라닌 깊이별 3단계 정밀 타깃 

TONING 모드는 색소가 짙게 자리한 국소 부위에 하루 5분씩 사용해 층층이 흩어진 멜라닌 색소를 유형별로 정밀 케어하는 기능으로, 레벨 1~5로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GLOW 모드는 얼굴 전면에 사용해 늘어진 모공과 거친 피붓결 등 칙칙함의 숨은 원인인 ‘그림자존’을 개선해준다. RELIEF 모드는 미백 케어 과정에서 약해질 수 있는 피부 장벽을 강화함으로써 멜라닌 생성의 악순환을 차단하도록 돕는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이번 프레스 행사를 통해 ‘멜라빔 토닝’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멜라닌 색소는 피부 각 층에 흩어져 층마다 다른 분포 형태를 나타내는데, 멜라빔 토닝은 깊이가 다른 3가지 LED 파장을 활용해 각 층에 자리한 멜라닌 색소를 관리하고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고 전했다. 

#LG프라엘멜라빔토닝 #홈뷰티 

사진제공 LG 프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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