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Celeb

고수,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여배우들에게 몰표 받아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6.27 17:20:33

고수,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여배우들에게 몰표 받아


‘황금의 제국’ 제작발표회에서 귀티 나는 외모로 ‘고비드(고수+다비드)’라는 별명다운 모습을 보인 고수. 그는 ‘출연진 중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여배우들에게 몰표를 받기도 했다.
극중 고수의 상대역인 이요원은 “결혼식 장면에서 고수 씨의 수트 입은 모습이 정말 ‘셌어요’”라 칭찬했다.
고수의 여동생으로 등장하는 윤승아는 “현장에서 고수 선배님이 편안하게 옷을 입으시는데 오늘은 수트를 입으신 모습이 색다르고 정말 멋져요”라고 수줍게 말했다.



고수,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여배우들에게 몰표 받아

고수,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로 여배우들에게 몰표 받아



글 • 황경신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사진 • 이기욱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
동영상 • 김아라, 오상철 <우먼 동아일보 eTV 에디터>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wddrama@gmail.com





여성동아 2013년 6월
Celeb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