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채현 저 ‘그 개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 표지와 반려견 이름을 표지에 인쇄한 큰글자책(오른쪽). [동아DB]](https://dimg.donga.com/ugc/CDB/WOMAN/Article/67/10/99/40/6710994006dfd2738250.jpg)
설채현 저 ‘그 개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 표지와 반려견 이름을 표지에 인쇄한 큰글자책(오른쪽). [동아DB]
이번 축제에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활동이 가득하다. 올림픽을 테마로 했다. 무료체험 부스 15개, 30팀의 플리마켓,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중 하나인 ‘펫캐스트라’ 사운드테라피는 반려동물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주파수’를 활용한 공연이다. 훈련사 토크쇼는 반려동물 훈련과 관리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고급 훈련 기술도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특별한 하루
![제2회 강릉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올림펫’ 포스터. [강릉시 제공]](https://dimg.donga.com/ugc/CDB/WOMAN/Article/67/10/99/44/67109944068ed2738250.jpg)
제2회 강릉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올림펫’ 포스터. [강릉시 제공]
‘개 마음 읽어주는 의사’로 유명한 설채현 수의사 저서에 반려동물 이름을 인쇄해주는 귀염뽀짝 이벤트(반려견 이름을 표지에 인쇄해드려요~ 귀엽고 소중한 우리 댕댕이 내 책 속에 저장~) 부스도 설치된다. ‘그 개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 표지를 ‘호두와 파이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 식으로 바꿔준다.
축제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강원도반려동물협회 인스타그램(gangwon_animal)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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