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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하우스’ 유진이 선택한 영유아 영어 교육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

글 정혜연 기자

입력 2021.04.21 16:00:33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하는 ‘로희 엄마’ 유진. 자녀 교육을 위해 그녀가 선택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가 학부모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내 아이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하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어릴 때부터 학습에 열을 올린다. 특히 언어는 노출 빈도가 늘수록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아이들의 실력을 향상시켜주려는 학부모가 많다.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 ‘디즈니월드잉글리쉬’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언어학자들의 교육 철학과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세계적인 프리미엄 영어교재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0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제품 하나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놀면서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표현까지도 감각적으로 습득하게 될 정도로 잘 짜여진 체계적 프로그램도 강점이다.

0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제품 하나로 영어를 모국어처럼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흥미로운 학습 교구와 교육용 놀이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고, 아이 스스로 영어의 규칙을 발견하며,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중언어 발달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현재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1백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육아 커뮤니티는 물론 영유아 영어 교육을 중요시하는 센스 있는 부모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디즈니월드잉글리쉬의 광고 모델로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활약한 배우 유진이 나서 눈길을 끈다. 유진은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뒤 10대 팬덤을 거느리며 큰 인기를 끌다가 2002년 KBS 드라마 ‘러빙유’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각종 예능 MC로도 꾸준히 활동해 왔다. 특히 2016년에는 KBS 2TV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로희와 남편 기태영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아 유진도 ‘로희 엄마’로서 큰 인기를 끌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배우 유진은 함께 촬영을 진행하게 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실제 두 딸을 가진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유진은 촬영 당시 사용된 교재와 교구들을 보고 “어린 시절부터 사랑했던 디즈니 콘텐츠와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집에 있는 두 딸과 함께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판매를 담당하는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의 전략마케팅팀 관계자는 “평소 유진 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두 딸의 교육에 대한 열정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영유아 영어교육프로그램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코베(Cobe) 베이비페어에 디즈니월드잉글리쉬 부스를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모바일 체험팩 신청을 통해 다양한 샘플 콘텐츠를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홈페이지로도 신청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21년 5월 6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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