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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폭염에 마스크 속 고통 받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feat.아로나민 씨플러스)

글 김명희 기자 사진제공 일동제약

입력 2020.07.27 17:12:27

“피로는 풀고 피부는 밝게 해주는 항산화 비타민 인기”

올여름은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7월 초 대구, 세종, 전북 전주 등에선 기온이 치솟으며 같은 기간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다. 무엇보다 절망적인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잦아들지 않는 탓에 이 더위에도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이로 인해 생활의 불편과 피부 트러블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마스크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자극받을 뿐만 아니라 좁쌀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같은 트러블도 유발한다. 또 마스크 내 습기와 열기로 인해 피부 기능이 손실되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도 한다.

여기에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기미와 잡티를 만들고, 체내 유해산소(활성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탄력 저하, 주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피부는 높은 열에 노출되면 모세혈관과 모공이 확장되면서 건조해지는데, 이 때문에 더운 여름철에는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이 떨어지고, 탄력 세포도 손상돼 피부노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한 마디로 올여름 피부는 총체적 난국을 맞을 것이라는 사실. 마스크 안팎의 위험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마스크를 쓸 때는 습기가 많은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고, 스킨케어 단계를 간소화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도 무기자차 제품을 이용하도록 하고, 비타민 C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 C는 결합조직과 지지조직의 형성에 가담하며, 콜라겐 보조효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피부 콜라겐이 감소하기 쉬운 여름철 피부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여름맞이 급격하게 늘어난 유해산소를 제거해주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며, 피부를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와 같은 항산화제는 연쇄적으로 더 큰 효과를 내기 때문에, 다른 항산화 성분들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일동제약의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비타민 C를 1,200mg(1일 기준) 비롯한 다양한 항산화제가 보강된 대표적인 영양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능 효과를 부여받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20년 8월 6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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