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S 치료제 ‘프리페민’에 대한 해외 연자 초청 심포지엄 W에 많은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페민의 광고모델로 직접 출연한 젤러사의 해외영업 담당 임원 율리아 키르취너와 스위스 파이토테라피 메디컬협회 회장이자 의학박사인 로저 엘트보겐(우)이 여성동아와 인터뷰를 가졌다.
기획 · 안미은 기자 | 사진 · 김도균 | 디자인 · 이수정
2015. 12. 31
한 달에 한 번,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고통에 시달리는 여자들. 여성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PMS(월경전증후군) 연구는 꽤 오래전부터 다뤄져왔다. 그러나 국내 여성 중 PMS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경우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종근당은 이를 개선하고자 해외 연자를 초청해 PMS 치료제 ‘프리페민’ 심포지엄 W를 개최했다. 국내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현장 공개.

PMS 치료제 ‘프리페민’에 대한 해외 연자 초청 심포지엄 W에 많은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페민의 광고모델로 직접 출연한 젤러사의 해외영업 담당 임원 율리아 키르취너와 스위스 파이토테라피 메디컬협회 회장이자 의학박사인 로저 엘트보겐(우)이 여성동아와 인터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