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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날 편안하고 안전하게 착한 생리대 ‘별난여자’

정세영 기자 sy28230@donga.com

입력 2019.02.27 10:00:01

최근 인체유해물질이 다수의 생리대 제품에서 검출되면서 여성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인체유해물질이 포함된 생리대는 생리통과 생리불순의 원인이 되며, 심각하게는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시중에 다양한 종류의 생리대가 출시돼 있지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착한 생리대를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 최초 날개에 실크를 적용한 100% 유기농 순면 커버 ‘별난여자’ 생리대가 주목받고 있다.

별난여자 생리대는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회사에서 100% 유기농 인증인 ‘OCS’를 획득한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다. 화학물질은 일절 배제하고 오직 자연에서 온 펄프 그대로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100% 유기농 순면 커버로 제작돼 감촉이 부드럽고, 내부 제품을 3면 실링 밀봉 포장으로 보관해 외부 유해물질과 먼지 등으로 오염될 수 있는 위험을 줄였다. 또한 움직임이 많을 경우 생리대가 허벅지 안쪽으로 쓸릴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허벅지와 날개 부분에 국내 최초로 실크를 사용했다. 생리대가 허벅지에 부드럽게 닿아 쓸림 걱정 없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별난여자 생리대는 별난여자 공식 쇼핑몰과 네이버 스토어팜, 티켓몬스터, 옥션, 쿠팡, 11번가, 지마켓, 텐바이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여성동아 2019년 3월 6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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