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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강한 물 습관 길러주는 코웨이 ‘물쉼표시간’ 캠페인 시즌 2

기획 · 이한경 기자 | 진행 · 정애영 프리랜서

입력 2015.09.03 14:41:00

지난해 전국 영 ·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웨이 ‘물쉼표시간 ’.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영 · 유아들에게 건강한 물 습관을 형성해주는 데 앞장섰던 코웨이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더 재미나고 내실 있는 콘텐츠로 ‘물쉼표시간’ 캠페인 시즌 2를 시작한다.
아이의 건강한 물 습관 길러주는 코웨이 ‘물쉼표시간’ 캠페인 시즌 2
턱없이 부족한 아이들의 물 섭취량

‘물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정작 충분한 물을 섭취하기란 쉽지 않다. 어른은 말할 것도 없고, 스스로 물 마시는 습관을 갖지 못한 어린이들은 늘 수분 부족 상태이기 쉽다. 지난해 아이디인큐에서 유아를 둔 엄마 500명을 대상으로 유아 음용 실태를 조사했더니 84.2%, 즉 10명 중 8명이 물 부족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의 몸은 70~8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물 마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대한민국 3~5세 어린이들은 하루에 1,400ml(200ml 기준 하루 7번)의 수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영 · 유아의 대부분은 이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물 권장 섭취량 : 2010년 한국 영양학회 발표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

물과 친해지고 물을 자주 마실 수 있는 방법

아이의 건강한 물 습관 길러주는 코웨이 ‘물쉼표시간’ 캠페인 시즌 2
코웨이는 위와 같은 조사 결과에 주목해 2013년부터 물 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영 · 유아 교육기관 1,000곳(영 · 유아 총 57,585명)을 대상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키트를 제공해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물의 중요성을 학습하고 스스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물쉼표시간 캠페인을 처음 진행해 사회적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물쉼표시간 시즌 2 캠페인에서는 더욱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물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물쉼표시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물쉼표시간’ 방문교육과 가정 내 실천을 위한 물쉼표 홈키트가 추가돼 더욱 탄탄하고 내실 있는 캠페인 효과가 기대된다.



아이들이 물과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 한해 찾아가는 물쉼표시간 교육 프로그램은 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보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물 만져보기’ ‘구연동화’ ‘스티커 붙이기’ ‘팝업 체인지북 활용’ ‘물쉼표시간 노래 및 율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물쉼표시간 전용 캐릭터 코밍, 코리와 함께 노래와 율동으로 물의 중요성을 배우고, 교육 애니메이션과 칭찬 스티커, 말하는 포스터, 캐릭터 물컵 등으로 신나게 놀면서 물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

또한 가정 내에서는 물쉼표 시간표와 말하는 코밍 버튼 등을 활용하면 좋다. 왼쪽 페이지 상단에 있는 물쉼표 시간표를 냉장고나 벽면 등 집에서 확인하기 쉬운 곳에 붙여두면 물 마실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말하는 코밍 버튼은 재미있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물 마시기 멘트가 나오며, 스마트폰 터치 시 NFC(근거리 무선통신) 방식으로 신나는 물쉼표시간 노래 및 율동 애니메이션이 바로 재생된다.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물쉼표시간

물쉼표시간의 모든 프로그램은 한의학, 심리학, 교육 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꾸준하게 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을 제작한 국내 최고 애니메이션 기획 및 마케팅 전문 회사 아이코닉스와 함께 귀여운 물쉼표시간 전용 캐릭터인 코밍과 코리를 개발해 프로그램에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푸드포체인지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 강사진이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겐 물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교육을,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겐 업그레이드된 물쉼표 키트를 통해 올바른 물 습관 기르기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건강한 물 습관 길러주는 코웨이 ‘물쉼표시간’ 캠페인 시즌 2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올바른 물 습관


1 하루 7컵의 물을 마신다(3~5세 어린이 기준 권장량 1,400ml)

아침에 일어나서 마신 물 한 잔은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밤사이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한다. 아울러 뛰어노는 아이들은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금세 수분 부족 상태가 된다. 물을 항상 휴대해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고, 평상시에도 아이들이 잊지 않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인다.

2 너무 차거나 뜨거운 물은 좋지 않다

너무 찬물은 위장에 자극을 주고 체온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뜨거운 물 역시 강한 자극이 될 수 있다. 마시는 물의 가장 이상적인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20~25℃다.

3 자극적인 음료는 멀리할수록 좋다

자극적인 음료가 냉장고나 아이들의 손이 닿는 곳에서 보이지 않게 한다.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질수록 물과 멀어질 수 있다.

4 어른이 물을 좋아하면 아이도 물을 좋아한다

집에서는 부모님이, 교육기관에서는 선생님이 물을 마시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수록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따라 하게 된다. 어른들이 먼저 물을 좋아하고 친해지려는 노력을 통해 아이들의 바른 물 마시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5 꾸준한 관심과 칭찬이 아이에게 힘이 된다

아이가 물을 마실 때 “와~ 대단하다! 정말 잘하는데?”라며 칭찬한다. 아이들은 칭찬과 관심을 받으면 더욱 신나고 적극적이 된다.


‘물쉼표시간’ 참여는?


전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물론 4~7세 영 · 유아 자녀를 둔 부모 또한 9월 21일부터 2차 신청이 가능하다. 8월 17일 시작했던 1차 신청은 모집 3일만에 마감됐으니 신청을 원한다면 서둘러야 한다.

교육기관에는 물쉼표시간 키트 배송과 전문 강사의 방문교육 및 이후 4주간 자체 실천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및 키트를, 가정에는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에도 물쉼표시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가정용 키트를 제공한다.

신청 방법 코웨이 홈페이지 참조(www.coway.co.kr)

문의 물쉼표시간 운영사무국(02-576-2627~9)


디자인 · 김수미

자료제공&문의 · 코웨이(www.coway.co.kr 02-576-2627~9)

여성동아 2015년 9월 6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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