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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 편리함은 UP, 걱정은 DOWN 프리미엄 관장약 베베락스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5.08.27 19:56:00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무서운 적 중 하나가 바로 변비다. 부글부글 속 끓이지 않고 시원하게 변비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안전성 · 편리함은 UP, 걱정은 DOWN 프리미엄 관장약 베베락스

성광제약은 D-소르비톨을 주성분으로, 사용감을 업그레이드한 변비 완화제 베베락스액을 출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변비로 인해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08년 48만5천여 명에서 2012년 61만8천여 명으로 약 30%나 늘어났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변비란 배변 횟수가 일주일에 3회 이하인 경우를 말하지만, 횟수에 상관없이 변이 딱딱하게 굳어서 무리하게 힘을 줘야 하거나, 변을 보고 난 후에도 잔변감이 있는 경우를 말하기도 한다.

변을 잘 보는 것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큼 건강에 중요한 요소다. 이 때문에 집집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1~2개씩 관장약을 갖추고 있지만 약을 항문에 삽입할 때의 불편함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사용을 망설이게 된다. 이런 가운데 최근 성광제약에서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기존과는 차별화된 관장약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식품 감미제로 사용되는 ‘D-소르비톨’이 주성분
지금까지의 관장약이 글리세린을 주성분으로 약액을 삽입하면 윤활작용을 통해 한꺼번에 변이 배출되는 기전이었다면, 베베락스액은 ‘D-소르비톨’이라는 주성분이 삼투작용으로 변을 묽게 해 부드러운 배변을 돕는다.

‘D-소르비톨’은 식품 감미제로도 사용되며 사과, 배, 자두와 같은 과일에서 추출해 포도당과 과당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다. 따라서 변비 환자가 사용 시 자극이 적고, 배변 시 약 성분이 체내에 남지 않아 안전성이 높다. 성광제약은 원래 유 · 소아의 변비 완화제 성분으로 쓰이던 ‘D-소르비톨’을 성인용 베베락스액에도 사용함으로써 관장약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시켰다.




유럽형 튜브 형태로 사용감도 업그레이드
20~30ml 액체 형태의 기존 관장약과 달리, 베베락스액은 8ml의 농도가 높은 액체 형태로 기존 관장약 대비 주입해야 하는 용량이 적어 사용상의 부담이 덜하다. 또한 약액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주입 시 손에 흐르는 불편함이 사라졌고, 유럽형 튜브 타입으로 삽입 시 이물감이 줄어 부드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성광제약 관계자는 “성광제약은 40년 이상 관장약의 생산, 판매를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기존 관장약의 단점을 보완하고 체내에 더 안전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싶었다”고 베베락스액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문의 성광제약 (www.skpharm.net),
베베락스 블로그
(http://blog.naver.com/bebelax)



글 · 김명희 기자|사진 · REX|자료제공&문의 · 성광제약

여성동아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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