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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6.17 09:40:09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 런칭쇼에 참가한 문채원. 청순한 화이트 룩에 어울리는 시스루 메이크업으로 포토월을 빛냈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오윤희(제니하우스 올리브점 원장)씨는 “피부가 숨을 쉬듯 맑고 깨끗하게 표현한 것이 메이크업 포인트”라고 전했다.


BASE

자연스런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가벼운 재질의 비비크림을 활용한다. 바를 때는 소량씩 여러 번 덧발라 커버력은 높일 것.

Plus! 비비크림 vs 파운데이션
비비크림은 파운데이션보다 발림성이 좋아 쉽고 빠른 연출이 가능하다. 반면 피부 밀착도는 낮아 쉽게 지워지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는 손의 열을 이용해 단점을 보완하도록 한다. 고루 펴 바른 뒤, 두 손으로 피부를 감싸듯 지긋이 눌러 준다. 이 단계를 두 세 차례 반복하면 밀착력 높은 피부가 완성된다.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EYE
아이 메이크업은 제품을 최소화해 한 듯 안한 듯 간결하게 표현한다. 핑크 컬러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깔아주고, 펄감이 살아있는 브라운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 덧발라 포인트를 준다.

속눈썹 사이 점막은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메꾼다. 속눈썹은 뷰러로 컬을 잡아준 뒤, 마스카라 브러시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며 쓸어주듯 발라준다. 아래 속눈썹도 꼼꼼히 발라 또렷하고 풍성한 눈매를 완성한다.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CHEEK

치크는 컬러감을 많이 주지 않고 은은하게 표현한다. 핑크 블러셔를 광대 중앙에 발라 생기를 부여하고, 피치톤 블러셔를 믹스해 사선으로 쓸어 올리듯 가볍게 터치한다.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HIGHLIGHT & SHADING  
투명하고 맑은 베이스에 펄감이 더해지면 자칫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으므로 하이라이터는 생략한다. 광대뼈 아래 부분에 피부보다 한 톤 짙은 누드 베이지 파우더를 발라 음영감을 주면 갸름한 효과를 줄 수 있다.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LIP
진달래빛 핑크 립스틱을 입술 라인을 따라 고르게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한 듯 안한 듯 청순 민낯~문채원의 ‘시스루 메이크업’




글·안미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labrid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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