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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단 초봄의 맛 ‘시금치겉절이’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5.03 14:22:01

부드럽고 단 초봄의 맛 ‘시금치겉절이’

나물이나 국, 찌개로 조리해 먹는 데일리 반찬 재료 ‘시금치’. 하지만 겨울과 초봄의 시금치는 부드럽고 단맛이 돌아 겉절이로 즐기기에도 좋다. 부드럽고 단 초봄의 맛이 느껴지는 ‘시금치 겉절이’.

재료 준비하기
시금치 1과 1/2줌(150g), 양파 1/4개, 찬밥 2큰술, 물 1/2컵

겉절이양념
멸치액젓 1큰술, 매실청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3작은술, 고춧가루 2큰술, 소금 통깨 조금씩


부드럽고 단 초봄의 맛 ‘시금치겉절이’

요리하기
1. 시금치는 시근 잎을 떼어내고 밑동이 나누어지지 않게 뿌리 끝만 조금 잘라 깨끗이 씻는다. 밑동에 칼집을 넣어 2~4가닥으로 갈라둔다.
2. 양파는 가늘게 채 썬다.
3. 찬밥과 물을 함께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다음 냄비에 담아 약한 불에서 묽게 풀을 쑨다. 풀이 식으면 소금과 통깨를 제외한 겉절이 양념 재료를 넣고 살살 섞는다.
4. ③에 시금치와 양차를 버무린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통깨를 듬뿍 뿌린다.


Question. 양념이 군데군데 묻어 간이 맞지 않고 풋내가 나요
Answer. 풀에 양념을 넣고 고루 섞으면 고춧가루가 불면서 양념이 걸쭉해지는데, 이때 너무 오래 불리면 걸쭉한 양념이 시금치 잎에 군데군데 묻어 간이 잘 배어들지 않아요. 또 덩어리진 양념을 풀려고 시금치를 세게 주무르다 보면 시금치에서 풋내도 나니, 겉절이양념은 버무리기 10분전에 불리는 것이 좋아요.





부드럽고 단 초봄의 맛 ‘시금치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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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최정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에디터 rebirth324@naver.com>
요리·김영빈
도움주신 곳·알에치코리아 02-6443-8862

여성동아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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