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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4.16 15:24:29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스물다섯 정규직, ‘금빛나’로 분한 전혜빈.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는 촉촉한 피부에 과하지 않은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메이크업을 담당한 신경미(순수 부원장)씨는 “립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었기 때문에 다른 부분은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연출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좋은 전혜빈표 내추럴 페이스 연출법을 공개한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BASE & SHADING
물에서 금방 나온 것처럼 촉촉하고 편안해 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 기초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 흡수시킨 후, 파운데이션을 발라준다.

바를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세 번에 나누어 충분히 흡수시켜 바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유분이 배출되면서 얼굴이 더욱 촉촉하게 연출될 수 있다. 파우더는 헤어라인에만 발라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도록 한다.

TIP
얼굴 외곽은 중앙에 바른 것보다 한톤 어두운 파우더를 발라 자연스러운 섀딩 효과를 연출한다. 별도의 섀딩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도 작은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EYE
다른 부위에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뺄 경우, 라인으로 눈매를 또렷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세피아 컬러의 젤라이너로 속눈썹 사이사이 점막을 메워 눈모양에 맞게 라인을 그린 다. 눈꼬리는 길게 빠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1~2mm만 빼서 자연스럽게 연장시켜준다.

언더라인은 갈색 아이섀도를 사용해 속눈썹 사이와 점막을 펜슬로 라인을 그리듯 스쳐서 음영을 넣어준다.

속눈썹은 속눈썹 자체를 길게 컬링하기 보다는 눈썹 뿌리를 중점적으로 발라 전체적인 눈모양을 또렷하게 잡아주는데 초점을 맞춘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LIP
네온 핑크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악센트를 준다. 이때 입술 전체에 동일한 양을 바르는 것보다는 안쪽에서 바깥으로 펴 발라서 립 컬러의 강렬함을 완화시켜준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 ‘직장의 신’ 전혜빈의 내추럴 페이스 노하우!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박진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gnabac@gmail.com>
사진제공·KBS 02-78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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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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