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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한 다발 꽃이길, 3월에는

Just Flowers

기획·이은경 프리랜서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4.02.27 10:32:00

시인 신달자는 “꽃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는 그 존재 자체가 나의 시이고, 나의 노래이며, 나의 꿈이다”라고 말했다. 시인의 말처럼 그저 한 다발 꽃이 주는 감동이 그립기만 하다. 초콜릿이나 사탕 등으로 만든 이벤트 꽃다발이 흔해지면서 맘껏 피었다 지는 한 다발의 꽃이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꽃 만지는 일을 직업 삼은 4인의 플로리스트가 그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만들었다. 3월엔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할 수 있기를.
그저 한 다발 꽃이길, 3월에는
Gorgeous&Unique Bouquet for Birthday

“수십 겹의 꽃잎이 매력적인 터틀 장미와 ‘용왕꽃’이라 불리는 프로테아를 사용한 꽃다발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없는 매우 독특한 스타일로 특별한 사람의 생일을 위한 꽃다발이 될 것입니다.” - Ramarama Flower 정은정 실장

그저 한 다발 꽃이길, 3월에는
French Style Bouquet for White Day&Wedding

“‘우아함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수입 크림 오하라 장미와 튤립, 러넌큘러스를 줄 아이비로 묶어 완성한 내추럴한 스타일의 프렌치 부케. ‘매력’이라는 러넌큘러스의 꽃말처럼 사랑하는 여자 친구 또는 아내를 닮은 꽃다발입니다.” - Bless You 최민지 실장

그저 한 다발 꽃이길, 3월에는
Luxury Vase for Anniversary



“‘다크 오브 나이트’라는 이름의 튤립, ‘블랙 뷰티’라는 이름의 장미, 퍼플 컬러의 러넌큘러스와 리시안셔스 등 퍼플&레드 컬러 꽃과 그린 컬러 잎으로 만든 화병은 둘만의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것입니다.” - Tutti Frutti 김희정 실장

그저 한 다발 꽃이길, 3월에는
Natural&Country Bunch of Flower for the Perfect Start

“헬레보루스의 크림 컬러와 러넌큘러스의 라임 컬러가 어우러진 부케 스타일 꽃다발. 내추럴하면서도 컨트리한 꽃다발은 새로운 출발점인 입학식에서 ‘시작’의 의미를 되짚어줍니다.” - 101 fleur 이경언 실장

여성동아 2014년 3월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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