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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Guide

감기와 똑똑하게 이별하는 법

워킹맘 3인의 건강 관리 솔루션

기획·이성희 | 사진·지호영 기자

입력 2014.02.05 09:33:00

이 시대의 워킹맘이야말로 진정한 ‘슈퍼우먼’이다.
너무 바빠 아플 시간조차 없다는 워킹맘 3인의 감기 빠르게 치유하는 법.
감기와 똑똑하게 이별하는 법
Tip 1 알맞은 습도 조절

워킹맘 이연옥(41) 씨는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집과 회사를 오가는 것 외에는 야외 활동을 줄였음에도 감기를 피해갈 순 없었다. 실내 온도를 높여 몸을 따뜻하게 했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원인을 찾아보니 바로 ‘습도’에 있었다. 감기 바이러스에게 최적의 환경인 건조한 사무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사무실에서 이씨는 한 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를 조절했다. 집에서는 젖은 빨래를 실내에 널어 습도를 높였다. 춥다고 무리하게 실내 온도를 높이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어 체온을 조절하고, 외출할 때는 스카프나 목도리를 둘러 목을 보호했다.

Tip 2 충분한 수분 섭취

영업직에 종사하는 임영윤(38) 씨는 겨울만 되면 목감기에 걸릴까 노심초사다. 말을 많이 하는 직업 특성상 조금만 피로해도 목이 아프고 인후두염에 걸리기 때문이다. 감기에 걸리면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목이 자주 마른 증세가 나타나다 심해지면 음식을 삼키기 힘들고 목소리도 변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말을 아끼고 물을 충분히 마셔 목을 보호한다.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고 감기에 좋은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차나 유자차 등의 과실차를 틈틈이 마신다.

Tip 3 깨끗이 손 씻기



외근이 잦은 박혜련(32) 씨는 사람들과 접촉이 많다. 감기 바이러스는 공기를 타고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박씨는 감기에 그대로 노출돼 있는 셈. 감기 예방을 위해 그는 틈나는 대로 손을 씻고 입안을 헹군다. 손을 씻을 땐 비누를 사용해 손가락 사이사이와 손톱 밑 틈까지 신경 써서 닦는다. 가방 속엔 항상 가글액을 휴대해 틈틈이 입안을 헹군다.

Best Solution

워킹맘 3인은 모두 감기에 걸리면 초기에 감기약을 챙겨 먹는다고 한다. 감기약을 먹으면 쉽게 감기 바이러스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제는 졸음이다. 먹기만 하면 쏟아지는 잠을 막을 수 있는 똑똑한 감기약을 찾아야 했다. 대웅제약 ‘씨콜드정’은 낮동안의 졸음까지 해결해 워킹맘에게 딱 맞는 스마트한 감기약이다. 낮과 밤을 구분해 낮용에는 소량의 카페인을, 밤용에는 카페인을 빼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비타민 C를 섭취하면 몸의 면역기능을 강화해 초기감기에 효과적인데 씨콜드정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산화되기 쉬운 비타민 C의 특성을 감안해 감기약 성분과 비타민 C를 이층정으로 분리해 안전성을 높였다. 종합감기약 ‘씨콜드정’ 외에도 코감기 전용 ‘씨콜드 노즈정’과 목감기 전용 ‘씨콜드 코프정’ 등의 제품이 있어 증상에 따라 선택해 복용할 수 있다. 감기에는 잘 먹고 푹 쉬는 것이 해법이지만 이조차 허락되지 않는 워킹맘에게 씨콜드정을 추천한다.

여성동아 2014년 2월 6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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