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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도 호텔처럼, 카페처럼

상업 공간에서 찾은 36가지 데코 아이디어

기획·한여진 기자 | 진행·조은아 프리랜서 | 사진·홍중식 문형일 현일수 기자

입력 2013.10.04 14:19:00

하얀 침구와 스탠드 하나로 럭셔리하게 꾸민 호텔, 빈티지 가구로 포인트 준 카페, 아티스트 작품으로 공간에 힘을 더한 레스토랑…. 집도 상업 공간처럼 에지 있게 꾸밀 수 없을까? 우리 집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좋은 데코 아이디어 36가지.
우리 집도 호텔처럼, 카페처럼


1 천장이 높은 집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 올리브그린과 오렌지 컬러 체어를 배치하고, 디자인이 독특한 조명을 높은 위치에 설치해 다이내믹한 공간을 연출했다. by JS부티크호텔
2 철제 구조가 드러나는 로프트 공간에 레일 조명을 활용해 아늑하게 꾸몄다. 벽에 나뭇결이 그대로 드러나는 패널을 붙이고 액자 대신 거울을 걸어 장식했다. 거울 안쪽에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을 설치해 독특한 분위기가 난다. 빈티지 그린 컬러 체어가 공간을 한층 세련되게 만든다. by 세컨드키친
3 모노톤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침실. 화이트 공간에 화이트 침대와 블랙 사이드 테이블, 흑백 사진 액자를 장식한 뒤 인더스트리얼 블랙 조명을 설치했다.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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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밝은 그레이 톤 벽지와 대리석 바닥, 유리 파티션 등을 활용해 스칸디나비아 스타일로 꾸민 공간. 프린지 러그, 원목 프레임 암체어, 2인용 가죽 소파, 유리 테이블, 철제 조명 등 다양한 재질의 아이템을 믹스해 재미를 더했다. by 어반부띠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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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키 낮은 원목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눠 창가는 침실로, 반대편은 거실과 서재 공간으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good! 벽쪽에 폭이 좁고 긴 테이블을 설치해 책상으로 활용한 센스도 눈여겨볼 것. by 신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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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벽 컬러가 꼭 화이트일 필요는 없다. 다크 그레이로 꾸민 공간에 흑백 사진 액자를 달고 오렌지 컬러 암체어를 배치한 뒤 할로겐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 갤러리처럼 꾸몄다. by JS부티크호텔
7 그린 컬러는 공간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만든다. 벽에 다양한 그린 톤으로 사각 문양을 만들고, 그린 컬러 가구를 배치해 꾸몄다. by IP부티크호텔
8 그린 톤 공간에는 원목 소재 가구가 잘 어울린다. 그린 컬러로 꾸민 공간에 원목 바닥재를 격자무늬로 시공하고 원목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했다. 심플한 디자인 화이트 옷걸이와 조명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by 어반부띠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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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벽돌과 노출 콘크리트로 인더스트리얼하게 꾸민 공간. 원목 그릇장과 빈티지 오디오, 손때 묻은 가죽 소파로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고, 커다란 세계지도로 벽을 꾸몄다. 블랙 프레임 격자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공간을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by 스프링컴레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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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던한 노출 콘크리트와 내추럴한 파벽돌도 의외로 궁합이 잘 맞다. 바닥과 천장의 콘크리트를 노출한 빈티지 공간에 레일 조명을 달아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한쪽 벽에 파벽돌을 붙이고 오픈형 조명을 달아 공간에 포인트를 줬다. by 어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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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키 높은 오픈형 책장을 공간 중간에 세워 파티션 역할을 겸하게 했다. 책장은 원목으로 만들어 내추럴하고, 오픈형이라 공간 중간에 세워도 답답하지 않다. by 스프링컴레인폴



12 그레이 철망과 원목으로 프레임을 만들고 유리를 전면에 붙여 만든 반 오픈형 와인 수납장은 옷이나 소품 수납장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by 세컨드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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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문을 떼어내 공간을 오픈형으로 만들고, 8인용 테이블과 책장으로 서재처럼 꾸몄다. 문을 떼어낸 양쪽 공간으로 격자무늬 창이 보여 또 다른 인테리어 효과가 난다. by 스프링컴레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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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느낌의 담장용 돌로 벽을 꾸며 러프한 분위기가 난다. 돌담 벽 위에 설치한 화이트 블라인드는 올려 내추럴한 공간으로, 내려 모던한 공간으로, 두 가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by 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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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러프한 자재와 부드러운 패브릭이 만났다. 격자 프레임 패널로 벽을 꾸미고 심플한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한 뒤 은은하게 비치는 시폰 커튼을 달아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공간을 완성했다. 철제 화이트 조명이 인테리어에 힘을 더한다. by 세컨드키친
16 인테리어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조명. 흑백 사진 액자 하나만 벽에 걸었는데도 공간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은 할로겐 조명이 만든 아름다운 빛 덕분이다.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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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모던 클래식 인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주는 공간.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그릇장과 편안한 1인용 소파, 육각 테이블, 심플한 디자인의 플로어 스탠드를 매치해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나는 공간을 완성했다. by 메종페르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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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의도 IFC몰에 자리한 LG하우시스 Z:IN 사원들을 위한 오피스 카페는 Z:IN 제품을 활용해 공간을 꾸몄다. 화이트 · 블랙 블록 패턴 인테리어 대리석으로 만든 바 테이블을 두고 화이트와 블랙 의자를 세팅해 리드미컬한 공간을 완성했다. 빛에 반사되는 실버 펜던트 조명이 블랙·화이트 공간과 잘어우러진다. 창가로 한눈에 보이는 한강 풍경이 공간을 한층 럭셔리하게 만든다. 테이블로 만든 인테리어 대리석은 LG하우시스 Z:IN 제품이다. by Z:IN라운지
19 색색의 벽지로 만든 조명을 달아 생동감을 더했다. 빈티지 가죽 암체어도 그린과 브라운 컬러를 믹스해 세팅했다. 조명에 쓰인 벽지와 내추럴한 무늬가 독특한 바닥재는 LG하우시스 Z:IN 제품이다. by Z:IN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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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공간 중앙에 오픈형 책장을 ㄱ자로 배치해 공간을 분리했다. 테이블의 다리 대신 커다란 돌을 고인 아이디어가 good! by Z:IN라운지
21 사각과 삼각 박스를 이용해 사람 모양으로 만든 장식장이 독특하다. 아크릴이나 박스를 이용해 벽을 꾸미면 좋을 듯. by Z:IN라운지
22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구 하나면 공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그레이 벽지와 카펫, 블라인드로 차분하게 꾸미고, 창가에 강렬한 레드 컬러 컴퍼터블 체어와 미니 사이즈 화이트 테이블을 배치해 포인트를 줬다. by Z:IN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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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블랙과 브라운 컬러 가구와 소품을 세팅한 뉴욕 스타일 침실. 블랙 몰딩 거울로 벽 전체를 꾸며 공간이 넓어 보인다. 거울을 활용한 꾸밈법은 좁은 집 벽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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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벽을 일러스트로 장식하면 특별한 오브제가 없어도 공간 전체에 생동감을 준다. 화이트 공간에 화려한 여자를 그려 포인트를 줬다. 일러스트의 레드 컬러 립스틱이 화사한 느낌을 더한다. by IP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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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천장이 높은 공간을 2층으로 나눠 사용했다. 1층은 스칸디나비아 스타일로 꾸미고 창을 통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크 브라운 소파를 창 맞은편에 배치했다. 소파 옆에 액자를 세워 두었는데 요즘은 액자를 걸기보다 세워두는 것이 트렌드다.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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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침실과 욕실 사이에 위치한 벽의 가운데 부분을 뚫고 벽 위에 거울을 붙여 공간이 하나로 연결돼 보인다. 침대는 바닥을 한 단 높이고 배치해 아늑한 느낌을 준다. 산뜻한 오렌지 컬러 원형 탁자가 공간의 포인트 역할을 한다. by 어반부띠크호텔
27 원목 패널로 꾸민 벽에 사각 원목 프레임을 붙인 뒤 액자를 세팅했다. 액자 대신 작은 화분이나 드라이 플라워를 장식해도 예쁠 듯. by 세컨드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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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벽에 벽과 같은 그레이 컬러 선반을 설치하고 골드 컬러 조명을 단 뒤 그릇을 올려 장식했다. 한쪽에는 스탠드형 선반을 만든 뒤 책을 수납했다. 서재나 거실 인테리어에 활용하면 좋을 아이디어다. by 메종페르노리카
29 같은 디자인의 수납장을 조르르 배치하고 소반과 차 도구를 세팅해 전통미를 살린 공간. 소품은 한두 개만 두어야 공간이 아름다워 보인다. by 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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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침대를 바닥에서 한 단 높여 배치하고 알전구 조명을 달아 따뜻하게 꾸몄다. 침대 아래에는 좌식 공간을 만들어 공간을 알차게 활용했다.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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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화이트 파벽돌로 꾸민 벽의 중앙을 뚫어 프레임을 만든 뒤 유리에 그래픽 디자이너 아데마스 바티스타의 작품을 프린트해 넣어 액자처럼 만들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작품이 공간에 개성을 더한다. 실험용 플라스크를 활용해 만든 듯한 조명 디자인이 독특하다. by 마론키친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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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노출 콘크리트로 꾸민 테라스에 인조 잔디를 깔고 벽과 천장에 새를 그려 장식했다. 아이방 천장과 벽에 응용하면 아이가 좋아할 듯. 새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 강승은의 작품. by 마론키친앤바
33 의자, 테이블 등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해 믹스매치하면 공간이 한층 다이내믹해진다. 격자무늬 블랙 프레임 창 앞에 그린 컬러 패브릭 소파와 블랙 가죽 암체어, 블랙 원목 의자 등을 자유롭게 세팅했다. by 스프링컴레인폴
34 커다란 창의 창틀만 남긴 뒤 뒤쪽에 오픈형 선반을 두어 소품을 놓고 앞쪽은 창틀을 선반 삼아 소품을 장식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 가벽으로 만들어 활용하면 제격이다. by 스프링컴레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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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커다란 창을 통해 테라스가 보이는 욕실. 창에 블라인드를 달고 화이트 컬러 원형 욕조를 심플하게 배치해 무게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by JS부티크호텔
36 벽과 바닥재를 통일하는 것이 최근 욕실 트렌드. 벽과 바닥을 마블링 패턴 대리석으로 마무리해 화이트 컬러 욕조가 더욱 눈에 띈다. by 어반부띠크호텔
37 유리창이 달린 문이 유니크한 욕실. 블랙 프레임 문과 모던하게 꾸민 욕실이 잘 어울린다. by JS부티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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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원목 패널과 사각 거울로 꾸민 벽과 블랙 타일 테이블이 어우러져 모던한 느낌이 나는 욕실. 키 높은 독특한 디자인의 수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by 세컨드키친

장소협찬·JS부티크호텔(031-8015-0009) 어반부띠크호텔(031-421-0000) IP부티크호텔(02-3702-8000) 신신호텔(02-2139-1000) 스프링컴레인폴(02-3210-1555) 세컨드키친(02-794-7435) 마론키친앤바(070-8811-3737) 어라운지(1577-0626) 메종페르노리카(02-549-3020) Z:in라운지(080-005-4000) 다담(02-518-6161)

여성동아 2013년 10월 5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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