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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박유천 유아인 이제훈 인터뷰&매력·몸값·비전 철저 분석

‘내 남자 삼고 싶은 네 남자’

별점&코멘트·채널A 드라마팀 김상헌, 조성원, 송병수 PD

입력 2012.04.16 16:03:00

3월 19일부터 안방극장에서 눈이 즐거워질 별들의 향연이 시작됐다.
SBS ‘패션왕’의 유아인과 이제훈, ‘옥탑방 왕세자’의 박유천, MBC ‘더킹투하츠’의 이승기까지, 마치 내가 최고라는 듯, 드라마 이름에도 모두 ‘왕’자가 붙었다.
그 나름의 출사표도 있다. ‘모범 연예인’ 이승기는 가수와 예능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은 뒤 다시 드라마까지 접수하겠다는 포부. 박유천은 이번이 국민적인 스타로 발돋움할 기회다.
유아인은 또래 배우들과는 차별화되는 남성적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시험대에 선다.
영화 ‘고지전’과 ‘건축학개론’에서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준 이제훈은 대중에게 확실하게 주목받을 절호의 기회.
누가 진짜 왕이고 누가 평민인지는 실제로 맞붙어봐야 판가름 날 일.
본 라운드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이 배우들을 탐구해 봤다.
이승기 박유천 유아인 이제훈 인터뷰&매력·몸값·비전 철저 분석
● 뭘 해도 믿음직! 멀티플레이어 이승기


● 조공 받는 ‘왕세자’ 의 위엄 박유천


● 제임스 딘 계보 잇는 마초적 매력 유아인


● 선악 공존하는 마스크 이제훈




여성동아 2012년 4월 5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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