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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Smart brain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임팩타민 파워

신학기 열공 체력, 브레인 비타민 B로 관리하자

진행 | 정미진 인턴기자 사진 | 문형일 기자

입력 2012.03.08 13:56:00

학업 스트레스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신학기가 돌아왔다. 학생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갑작스러운 두뇌 활동과 긴장감으로 인해 에너지 소모가 빨라져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이 때 챙겨야 할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 B다. ‘두뇌 비타민’으로 ‘지식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B는 공부하는 아이 ‘뇌’에 꼭 필요하다.
브레인 비타민. 비타민 B군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임팩타민 파워


비타민 B군은 힘을 내는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간의 대사에 도움을 주고 체내 섭취된 음식물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어, 일명 브레인 비타민으로 불린다. 두뇌 체력과 관련 있는 비타민 B군에는 티아민 B1, 리보플라빈 B2, 피리독신 B6, 나이아신 B3, 엽산 B9, 시아노코발라민 B12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비타민 B1.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핵심 역할을 한다. 비타민B 계열인 ‘콜린’ 성분도 뇌의 발달과 두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콜린은 세포막을 형성하는 인지질과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구성 성분으로 뇌의 발달과 정상적인 두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영양 성분이다. 콜린이 결핍되면 두뇌 정보 전달 과정에 이상이 생기며 기억력 감퇴, 사고력 저하 등의 현상이 일어나므로 일일 최적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군의 일일 최적 섭취량은 50~100mg이다. 비타민 B군은 한 가지씩 복용할 때보다 복합적으로 복용할때 효과가 높다.

비타민 B군의 스마트한 능력
기억력, 집중력의 종결자 세로토닌 생성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물질 중 하나가 ‘세로토닌’으로 일명 ‘행복물질’로 불린다. 세로토닌은 쾌감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엔도르핀과 흥분 상태에 있을 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세로토닌 효과가 알려지면서 ‘공부물질’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면서 공부에 시달리다 보니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의 분비가 높아지기 쉽다. 이를 균형 있게 조절하는 것이 세로토닌인데, 이러한 세로토닌이 활성화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비타민 B다. 비타민 B6는 공부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에 직접 관여한다. B6의 섭취량이 충분하면 세로토닌 분비량도 늘어 두뇌 체력을 강화한다.

두뇌 피로와 스트레스의 방어 무기
요즘 학생들은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 하루하루를 책과 씨름하기 바빠 운동보다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그럴수록 두뇌는 피로해지고 스트레스에 노출되기도 쉽다. 비타민 B군은 두뇌 피로를 다스리고 스트레스란 적을 물리치기 위한 방어 무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 과정에 관여하며 스트레스에 방패 역할을 하는 것이 비타민 B군이다. 스트레스를 받아 흥분하면 비타민 B군이 쉽게 고갈돼 소화불량, 두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비타민 B군을 충분히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로 인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비타민 B군을 방어 무기로 사용하기에 기존의 최소 권장량으로는 한계가 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인 이시형 박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두뇌 활동으로 인한 급격한 에너지 소모와 높은 긴장도에 따른 피로감이 잦은 학생들은 영양결핍을 면하는 최소 권장량 기준이 아닌 이보다 5~10배 높은 함량의 비타민 B군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함량 비타민 B ‘임팩타민 파워’
대웅제약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B 복합 제제인 임팩타민 파워는 비타민 B1, B2, B6, B12를 비롯해 비오틴,이노시톨, 콜린 등 비타민 B군 10종이 모두 함유돼 있다. 최소 필요량이 아닌 이보다 5~10배 높은 함량의 비타민 B군이 함유돼 두뇌 활동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가 높고 스트레스가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적이다.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과 활성 비타민 벤포티아민도 함유돼 있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눈과 두뇌의 피로, 어깨결림뿐 아니라 면역력 증강에도 효과가 있으며,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을 돕는 콜린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문의 | 대웅제약(080-550-8308)

여성동아 2012년 3월 5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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