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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 Star's junior

벌써 이만큼? 이경규 황신혜 이승철 2세 폭풍성장에 붕어빵 재능까지

글 | 권이지 객원기자 사진 | 동아일보 사진DB파트, 한국야쿠르트 제공, 황신혜 미니홈피

입력 2011.10.28 11:57:00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는 대중에게 눈 깜빡할 사이 자란 스타 2세들의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다.
그들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했더니….
아빠 이경규·딸 이예림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양(18)은 폭풍성장의 대표 주자. 1998년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간판 코너 ‘이경규가 간다’에서 어린아이답지 않은 시크한 모습과 철퍼덕 큰절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꼬마 예림이가 ‘꼬꼬면’으로 라면업계를 평정하고 있는 아빠 이경규와 함께 14년 만에 라면 CF에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그 모습 그대로 예쁘게 자란 예림이는 어느덧 대입을 앞둔 수험생. 많은 네티즌들은 “연예인 해도 되겠어요” “옛날 모습이랑 똑같네요”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이경규는 자신이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예림이와 또래인 출연자를 두고 사윗감으로 삼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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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황신혜·딸 박지영
시간이 멈춘 듯 변함없는 미모의 소유자 탤런트 황신혜의 딸 박지영양(14)도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다. 2006년 엄마의 손을 꼭 잡고 길을 걷던 꼬마 숙녀는 어느덧 엄마만큼 키가 훌쩍 자라 있었을뿐더러 놀랄 만큼 성숙해졌다. 9월17일 황신혜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뉴욕 여행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친구 같은 딸과 여행할 때 행복하고 재미있다며 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최근 딸과 함께 잡지 화보 촬영을 했는데, 당시 자신보다 딸이 더 예쁘게 나와야 한다며 사진작가에게 신신당부했다는 후문. 중학생인 지영양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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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승철·딸 이원
‘슈퍼스타K 3’에서는 날카로운 독설로 출연자들의 혼을 빼놓는 무서운 심사위원이지만 늦둥이 둘째 딸 앞에서는 딸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는 가수 이승철. 2009년 해피투게더 시즌3 ‘사우나 토크쇼’에서 양머리 수건을 하고 나타나 초롱초롱한 눈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앗았던 원이는 벌써 세 살이다. 10월6일 방영된 해피투게더 시즌3 ‘스타를 부탁해’ 코너에 다시 출연해 쑥쑥 자란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원이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이 아빠 이승철과 똑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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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011년 11월 5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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