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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보온 시리즈

따끈따끈 엄마표 밥을 챙겨주세요~

진행·조윤희 사진·문형일 기자 || ■ 요리&스타일링·박연경(칼라쿡) ■ 문의·락앤락(080-329-3000 www.locknlockmall.com)

입력 2010.12.07 15:36:00

락앤락 보온 시리즈


겨울만 되면 양철 도시락을 난로 위에 올려놓고 데우던 어릴 적 교실 풍경이 아련하게 생각난다. 최근 들어 도시락을 싸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사먹는 음식보다 아내가, 엄마가 해주는 밥이 최고의 웰빙 건강식이라는 인식이 늘면서다. 집에서 하는 밥은 MSG 같은 인공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건강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외식보다 경제적이고,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다.
날씨가 추워졌다고 도시락을 포기할 순 없다. 보온성 뛰어난 도시락만 있으면 갓 지은 듯 따끈한 밥도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도 제맛을 즐길 수 있다. 인삼차나 대추차 같은 건강차도 따끈하게 끓여 보온병에 담으면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챙길 수 있다.

64℃ 따끈함 유지하는 ‘락앤락 일체형 보온도시락’
락앤락 보온 시리즈


락앤락 일체형 보온도시락은 아침에 담은 밥의 온기를 오래도록 유지한다. 스테인리스로 된 도시락통 속에 국물이나 내용물이 샐 염려가 없는 친환경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국통과 반찬통, 입구가 넓어 식사와 세척이 편리한 스테인리스 밥통이 담겨 있다. 숟가락 세트도 함께 포함돼 있어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뜨거운 국과 반찬을 담으면 6시간 동안 최대 64℃까지 유지돼 집에서 먹는 밥과 국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도시락 가방은 양옆에 지퍼가 달려 있어 내용물을 넣거나 꺼낼 때 편리하며, 손잡이는 엠보싱 처리가 돼 그립감도 좋다. 락앤락 일체형 보온도시락은 900ml, 1.2L, 1.5L 3종류가 있다.
락앤락 일체형 보온도시락 900ml 5만5천8백원, 1.2L 5만9천8백원, 1.5L 6만5천8백원

따끈한 차 한 잔을 위한 ‘락앤락 그립머그 아웃도어’



락앤락 보온 시리즈


등산길, 여행길에 나설 때, 따끈한 차가 있으면 꽁꽁 언 몸도 사르르 녹일 수 있다. 출근하는 남편이나 학원에 가는 아이에게 커피나 녹차는 물론이고 홍삼 달인 물이나 모과차 등 몸에 좋은 차를 담아주면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다.
락앤락에서 선보인 ‘그립머그 아웃도어’는 밀폐력과 보온력이 우수해 겨울철 보온병으로 안성맞춤. 특히 상단에는 카라비너 형태의 고리형 핸들이 부착돼 있어 손에 쥐고 다니거나 가방 속에 일일이 집어넣었다 뺄 필요 없이 어디든 걸어두기만 하면 된다. 분리형 구조에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위생적이며 세척도 쉽다. 뚜껑에는 공기출입구가 있어 마시기에도 편리하다. 색상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그린, 브라운, 블루 컬러와 함께 파스텔 톤의 라이트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가 있다.
락앤락 그립머그 아웃도어 350ml 2만8천8백원

여성동아 2010년 12월 5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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