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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COOKING NEWS

매일 아침 배달되는 김치 ‘김형자의 아침마다’

보다 싸고 신선하게 먹는 비결

진행·조윤희 사진 및 자료·(주)국제F&C

입력 2010.11.18 13:25:00

배추파동을 겪으면서 사먹는 김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시판 김치는 입맛에 딱 맞게 숙성된 김치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
(주)국제F&C는 매일 아침 배달되는 김치 ‘김형자의 아침마다’ 브랜드를 출시했다.
매일 아침 배달되는 김치 ‘김형자의  아침마다’

공장에 방문해 직접 김치를 담그는 탤런트 김형자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는 ‘어머니가 담가주신 김치’라고 한다. 실제로 집집마다 김치를 담는 방법도, 맛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 집의 김치 맛 비결은 ‘어머니 손’에 달려 있는 셈이다. 최근에는 배추파동을 겪으며 김치 담그기에 자신 없는 신세대 주부, 바쁜 맞벌이 주부, 홀로 사는 싱글들을 중심으로 시판 김치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지고 있다.
김치는 어느 정도 숙성시켰을 때 가장 맛있을까? 정답은 없다. 갓 담근 김치가 맛있다는 사람도 있지만, 살짝 신맛이 돌 정도의 김치가 제맛이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시판 김치는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생산일이 같아도 숙성도가 제각각이라 모든 이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쉽지 않다. 브랜드만 믿고 샀다가 전에 먹었던 맛과 달라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것도 바로 이 김치의 숙성도 때문이다. 미처 다 먹기 전에 김치가 시어 버리기도 한다.

아침마다 신선한 김치 상에 올리는 비결, ‘아침마다’

매일 아침 배달되는 김치 ‘김형자의  아침마다’


매일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게 숙성된 김치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주)국제F·C에서는 매일 아침 배달해주는 김치 ‘아침마다’를 출시했다. ‘아침마다’ 김치는 숙성도에 따라 4가지 맛이 있어 입맛에 맞춰 김치를 선택할 수 있다.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숙성도와 용량을 선택해 주문하면 아침마다 가정으로 김치를 배달해 준다.
‘아침마다’ 김치는 100% 국내산 배추와 양념을 사용하고 가장 맛있는 양념배합을 찾아내 담근 김치다. 갓 담갔을 때는 김치 간이 짭짤한 듯하지만 김치가 숙성되면서 간이 고르게 배어 최적의 맛을 내는 밥도둑 이다. 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김치를 먹는 양은 연평균 1인당 하루 91g 정도, 가족 수에 맞춰 배달되는 김치의 양도 500g, 1kg으로 선택할 수 있어 김치가 남을 일도 거의 없다.
‘아침마다’는 매일 500g 김치를 먹을 경우 한달 25회, 주 3회씩 먹는 경우 한달 12회 등 배달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도 타 김치 브랜드와 비교해 20~25% , 직접 담그는 것에 비해 30% 정도 저렴하다. 김치가격을 낮출 수 있는 것은 회원제 운영으로 김치 생산량을 조절해 재고율을 낮췄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김치는 현재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한해 공급되고 있지만, 2011년 하반기부터는 광역 도시권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김치, 가장 맛있게 익은 김치를 매일 먹는 호사를 ‘아침마다’ 김치와 함께 누려보자. 문의 1577-6968



매일 아침 배달되는 김치 ‘김형자의  아침마다’


여성동아 2010년 11월 5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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