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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 수프리미아

밤사이 피부가 젊어지는 안티에이징 솔루션

기획 강현숙 기자 사진 문형일 기자 || ■ 문의 시슬리(080-549-0216)

입력 2010.08.04 13:48:00

매끄럽고 화사하며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밤 시간에 주목하자. 나이트 전용 안티에이징 제품은 세포 재생이 활발히 이뤄지는 밤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 피부를 젊게 한다.
시슬리 수프리미아


어린 피부 원한다면 나이트 뷰티에 주목하라
우리 몸은 밤이 되면 낮보다 활발하게 활동해 수면 중 몸속 호르몬이 왕성해지고 모세혈관이 확장돼 혈액 흐름이 좋아진다. 피부 역시 밤이 되면 세포 재생이 시작돼 영양 보충 등 왕성한 활동을 하며, 화장품의 영양 성분도 잘 흡수되므로 나이트 전용 제품으로 관리하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특히 피부 세포 수명을 연장시켜 새로운 세포가 재생산되기 전까지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도록 돕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바르면 피부 나이가 젊어지고 피부가 화사하게 빛난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도 효과적인 스킨케어 방법. 피부 재생력이 좋은 시간대인 밤 10시~새벽 2시에는 꼭 수면을 취한다. 잠들기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소화기관이 활동해 숙면에 방해가 되므로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다. 밤에 페이스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독소가 배출되므로 눈, 코, 입, 볼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나이트 뷰티 베스트 아이템, 시슬리 수프리미아

시슬리 수프리미아


시슬리 수프리미아는 밤에 바르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유전적인 피부 노화 진행을 늦춰 피부 나이를 젊게 한다. 피부 세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피부 세포의 자연적인 재생활동을 활성화해 외부 환경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것. 꾸준히 바르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면서 피부가 탱탱해지고 미세 라인이 메워지며 피부결이 매끄럽고 화사해진다.
수프리미아에는 시슬리 특허 성분인 휘또-꽁쁠렉스 LC12와 안티에이징 유효 성분이 배합돼 있다. 휘또-꽁쁠렉스 LC12는 실험 결과 피부 세포의 수명을 2배 이상 증가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두 개의 동일한 피부 조직을 하나는 휘또-꽁쁠렉스 LC12가 포함된 배양기에, 다른 하나는 휘또-꽁쁠렉스 LC12가 들어 있지 않은 배양기에 넣어 실험했다. 9일이 지난 후 확인 결과 첫 번째 피부 조직은 4일 정도 노화가 진행된 모습과 형태를 나타낸 반면 다른 배양기 조직은 일반적인 노화를 보였다. 또한 휘또-꽁쁠렉스 LC12를 바른 피부 조직과 그렇지 않은 피부 조직을 UVB에 노출시켰을 때 휘또-꽁쁠렉스 LC12를 바른 피부 조직은 손상된 세포 수 비율이 60% 정도 감소했으나, 다른 배양기 조직은 외부 공격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일 밤 수프리미아를 바르면 낮 동안 지치고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고, 피부의 자기 회복력이 최적화되면서 젊고 탄력 있어진다. 나날이 어려지는 피부를 원한다면 나이트 케어 시 매일 꾸준히 바르며 피부를 관리한다.

여성동아 2010년 8월 5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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