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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MUST HAVE

시슬리 올 데이 올 이어

365일 언제나, 내 피부 보호막

기획 신연실 기자 사진 문형일 기자 || ■ 문의 시슬리(080-549-0216)

입력 2010.06.08 15:53:00

시슬리 올 데이 올 이어


피부 노화의 원인에 맞서다
젊고 건강한 피부는 모든 여성의 염원이자 숙원이다. 하지만 20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피부는 환경으로 인한 자극에 점점 민감해지고 몸 속 유해산소의 양도 늘어난다. 유해산소는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가 아닌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산소다. 이는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과잉 생성된 것으로 우리 몸 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세포막을 비롯한 DNA, 피부조직, 피부세포 등을 공격해 피부의 재생작용을 마비시킨다. 이와 동시에 몸 속의 여러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결국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을 만든다.
이렇게 세포 기능을 저하시키는 산화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 몸 속에 항산화 물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한다. 신체는 스스로 항산화 물질을 만드는데, 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영양 물질이 필요하다. 아연, 망간, 셀레늄 등의 미네랄 물질과 비타민 A·C·E 등의 비타민류가 그것. 이러한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화장품을 사용하고 산화의 주범인 UVA를 철저히 차단하는 등 적극적인 케어를 해야 노화로부터 안전하게 피부를 지킬 수 있다.

피부 노화 물리치는 스마트 화장품
세월이 흐르면 주름이 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유해산소가 노화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최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항산화 성분을 넣은 스마트한 화장품들이 몰려오고 있다!
시슬리의 올 데이 올 이어는 피부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공격 요인에 대응하는 에이지 디펜스 로션. UVA, UVB 선스크린을 캡슐화해 한 번 사용으로도 하루 8시간 동안 자외선 및 외부 공해를 막을 수 있다. 특히 이 선스크린은 피부 속으로 침투되지 않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가 지속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서 추출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유해산소로 인한 산화를 막는 것은 물론, 사과 껍질 추출물이 가진 안티 옥시던트 성분이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그리고 세포간의 효소를 보호한다. 은버드나무 추출물, 쌀·참깨 추출물 등은 천연HSP(Heat Shock Protein: 스트레스 대응 단백질) 생성을 촉진시켜 환경적 요인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스트레스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한다.

시슬리 올 데이 올 이어

자외선, 공해, 황사, 전자파 등에 노출돼 있는 이라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사용가능하다. 매일 아침, 기초 단계가 끝난 후 마지막에 바르거나 자외선 차단제 전 단계에 바르면 부드럽고 빛나는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시슬리 올 데이 올 이어 50ml 35만원.



여성동아 2010년 6월 5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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