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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heers #deco

어느 애주가의 집, 바 있는 풍경

EDITOR 한여진 기자

입력 2018.08.02 17:00:01

애주가의 꿈은 술집 바를 집 안에 들이는 홈바 인테리어. 각양각색의 바 스타일을 소개하니 언젠가 도전해보시라.
@thespreadeaglelondon
다크 블루 컬러는 언제나 옳다. 웨인스코팅으로 클래식하게 연출한 이 공간처럼.

@spikstudios
화이트와 원목의 조합은 인테리어의 바이블. 화이트 타일과 원목 상판으로 완성한 바에 블랙 바 체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myfutureinterior
노출 콘크리트 바와 커다란 창문이 어우러져 인더스트리얼하다. 대리석 상판 아래에 간접 조명을 달아 신비로운 느낌을 더한 아이디어도 Good!

@daisyemerson
파스텔 핑크 컬러가 동화 같은 분위기를 내는 런던의 퍼브. 그레이 컬러 바닥과 벽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한 센스도 눈여겨볼 것.

@olddarak
인테리어 그룹 올드다락에서 디자인한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의 바. 레트로 분위기 물씬 나는 바는 홈바로 응용해보면 좋겠다.



디자인 박경옥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여성동아 2018년 8월 6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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