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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Organic Cleanser

발아현미 & 와인 주방세제로 변신하다

식탁에서 만나던 건강 먹거리가 주방세제 속으로!

기획·한정은 기자 /사진·문형일 기자 || ■ 문의·LG생활건강(080-023-7007)

입력 2008.11.19 14:27:00

‘설거지는 식사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처럼, 깨끗한 식기를 준비하는 것은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발아현미 & 와인으로 만들어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닦이는 천연 소재의 주방세제에 주목해보자.
발아현미 & 와인 주방세제로 변신하다

설거지를 하면서 ‘혹시 그릇에 세제 성분이 남아 해롭지는 않을까?’하는 고민으로 그릇을 헹구고 또 헹군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음식이 닿는 그릇은 유기농 먹거리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그릇을 닦는 세제는 세정력은 물론 헹굼력이 뛰어나 설거지 후 보이지 않는 잔여 세제가 식기에 남지 않는 세제를 골라야 한다. 그래도 혹시 잔여 세제가 남을 경우 음식물에 묻어 섭취되더라도 무해한 천연 재료로 만든 것을 고른다.
주방세제로 활용되는 천연 성분 중 세정력이 강한 것으로는 발아현미와 레드와인이 대표적이다. 발아현미에 풍부하게 함유된 녹말과 사포닌 성분은 그릇에 낀 지방을 분해해 기름때를 제거하고 잡냄새를 없애며,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헹궈준다. 미용세정제로도 사용될 만큼 순하고 세정력이 뛰어난 레드와인은 그릇에 밴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발아현미 & 와인 주방세제로 변신하다

1 세이프 발아현미 발아현미 속 미세한 녹말 성분이 기름때를 제거하고 잡냄새를 없애준다. 피부에 순한 식물성 성분으로, 보습력이 좋아 손이 거칠어지지 않도록 방지한다. 385ml 3천3백원.
2 세이프 보르도 프랑스산 레드와인 성분이 설거지 후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식기에 남아 있는 생선 비린내까지 제거해준다. 고급 레드와인 향이 함유돼 있어 설거지를 하면서 달콤하고 우아한 와인 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385ml 3천9백50원.

여성동아 2008년 11월 5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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