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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With The Kids

첨벙첨벙~ 물놀이 장난감

시원하게 놀아요

기획·김진경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의상협찬·코코바바(02-546-7764) ■ 모델·조세빈■ 코디네이터·박선희

입력 2008.08.20 17:36:00

첨벙첨벙~ 물놀이 장난감


졸졸졸~ 물뿌리개
물을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리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뿌리개. 손과 발에 물을 뿌리면 재미있게 물의 온도와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물뿌리개를 재활용해 예쁘게 꾸며주면 개성만점의 물뿌리개가 완성된다.
준·비·재·료 플라스틱 물뿌리개, 다양한 색의 접착 시트지, 가위, 유성 매직
만·들·기
1 플라스틱 물뿌리개를 깨끗이 닦은 후 시트지로 귀와 눈동자 모양을 잘라 물뿌리개에 붙인다.
2 유성 매직으로 코, 입, 눈썹 등을 그려 동물 모양을 만든다.

첨벙첨벙~ 물놀이 장난감


퐁당퐁당~ 낚시놀이
시트지로 만든 물고기 모양에 자석을 붙인 뒤 자석을 붙인 낚싯대로 잡는 장난감. 자석의 밀고 당기는 원리를 배울 수 있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계곡이나 바닷가 등 야외에서뿐 아니라 목욕할 때 갖고 놀아도 좋다.
준·비·재·료 빨강·노랑·파랑 접착 시트지, 유성 매직, 가위, 자석, 글루건, 나무 막대기, 두꺼운 끈
만·들·기
1 빨강·노랑·파랑 등 색색의 접착 시트지를 반으로 접어 붙인 다음 한쪽 면에 유성 매직으로 물고기 모양을 그린 후 오린다.
2 물고기 모양의 시트지 양쪽에 유성 매직으로 눈, 비늘 등을 그려 물고기처럼 꾸민다.
3 글루건을 이용해 시트지 한쪽 면에 자석을 붙인다.
4 25cm 길이 정도의 나무 막대기에 35~40cm 길이의 두꺼운 끈을 묶은 후 글루건으로 한 번 더 고정시키고 끈의 끝부분에 자석을 붙인다.





▼ 초간단 야외 물놀이 장난감 DIY
돛단배 가벼운 나무토막에 아크릴 물감을 칠하고 유성 매직으로 무늬를 그린다. 천을 삼각형으로 잘라 빨대에 글루건으로 붙여 돛을 만든 뒤 나무토막 중앙에 붙인다. 시냇물 위에 띄워 흘러가는 배를 보면서 속도와 방향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모래놀이통&삽 피서지에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놀잇감. 못쓰는 플라스틱 용기의 양 옆을 송곳으로 뚫어 두꺼운 끈으로 연결하면 모래놀이통이 완성! 작은 페트병의 뚜껑이 있는 부분을 손잡이로 사용하고, 그 아랫부분을 U자 모양으로 자르면 모래놀이용 삽이 만들어진다.

여성동아 2008년 8월 5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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