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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론칭 현장

기자가 직접 다녀왔어요~

기획·권소희 기자 || ■ 문의·엘리자베스아덴(02-2071-1803)

입력 2008.02.14 16:07:00

아시아 여성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엘리자베스아덴에서 개발한 신제품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론칭 행사장에 기자가 직접 다녀왔다.
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론칭 현장

지난해 12월 14일,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엘리자베스아덴의 신제품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론칭 행사가 열렸다.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는 엘리자베스아덴이 아시아 여성의 피부 타입에 맞춰 개발한 화이트닝 제품.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 나라의 뷰티 에디터들이 참가했다.

자극 없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엘리자베스아덴은 아시아 여성을 위한 화이트닝 제품 개발을 위해 동양인의 피부에 관한 연구를 한 결과, 서양인보다 동양인의 피부가 햇빛과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지속적으로 햇빛과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는 잡티와 기미가 생겨 안색이 칙칙해지고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데, 신제품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는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품이다. 출시 전 28~65세의 아시아 여성 55명을 대상으로 8주간 테스트한 결과, 94% 이상이 피부가 한결 생기 있고 환해졌다고 답했다.

아시아 여성을 위한 화이트닝 케어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의 주원료는 인도의 구즈베리 열매인 엠블리카. 동양의 전통 의학에서 오랫동안 사용돼온 허벌 추출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엠블리카에 비타민 C 유도체를 결합시켜 만든 ‘엠블리카 C 콤플렉스’는 멜라닌 생성을 막고 주름과 피부처짐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기존의 화이트닝 제품에 들어 있던 알부틴이나 코직산 등은 피부를 금세 환하게 만들지만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반면, 엠블리키 C 콤플렉스는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이다.

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사용 후기
론칭 행사장에 참석 후 기자가 선물로 받은 제품은 토너와 에센스, 아이크림. 거의 무향에 가까운 토너는 피부에 닿는 느낌이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토너 사용 후 아이크림을 조금 덜어 눈 밑에 바른 후 몇 번 톡톡 두드렸더니 금세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촉촉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에센스를 손등에 덜어 얼굴 전체에 펴 발랐다. 평소 화이트닝 에센스는 바르고 나면 건조한 감이 있어 수분크림을 덧발라야 했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싱가포르 엘리자베스아덴 신제품 론칭 현장
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 론칭 현장
1 신제품 개발자 토니 바가스가 제품 성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 이번 론칭 행사에는 아시아 각 국의 뷰티에디터가 참석했다. 3 신제품 ‘화이트 글로브 스킨케어’는 엘리자베스 아덴이 아시아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위해 만든 화이트닝 전용 제품이다.


여성동아 2008년 2월 5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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