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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Star’s Diet

건강미인 이다해의 예뻐지는 습관

하루 2ℓ물과 필라테스로 날씬하게~

기획·김수영 기자 || ■ 사진제공&도움말·아모레퍼시픽(02-540-4723)

입력 2007.04.19 09:59:00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탤런트 이다해(23). 지난해 드라마 ‘마이걸’에서 톡톡 튀는 연기와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그는 운동과 피부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와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를 가진 그만의 특별한 관리비법을 들어보았다.
건강미인 이다해의 예뻐지는 습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그는 헬스와 필라테스로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함께 한다. “처음 데뷔했을 때는 통통했던 볼살이 콤플렉스여서 야채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 적도 있었어요. 지금은 무조건 살을 빼기보다는 예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는 보디라인을 예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을 꼽았다.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이나 필라테스 동작을 자주 반복해줘요. 밥 먹고 화장실 가는 것처럼 운동 역시 생활의 일부분처럼 여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군것질과 인스턴트 음식은 되도록 자제하고 제 시간에 식사를 챙겨 먹는 것도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 좋은 습관이라고. 간식이 먹고 싶을 때는 물을 마셔 먹고 싶은 욕구를 없앤다.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이 생기고 입도 심심하지 않아 자연스레 군것질이 줄어들더라고요. 노폐물이 빠져서인지 피부도 더 맑아지고요.”

1 필라테스·스트레칭 등 운동의 생활화!
피트니스센터에서 하는 근력 및 유산소 운동과, 특히 보디라인의 균형을 잡아주는 필라테스는 즐겨 하는 운동이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틈날 때마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몸을 움직여요. 몸의 근육을 쭉 펴주면 군살 제거에도 도움이 되면서 보디라인이 예뻐지죠.” 그는 동작 하나하나를 할 때마다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정성껏 하라고 귀띔한다.

2 물 2ℓ씩 마시기
다이어트와 피부관리를 위해 하루에 2ℓ이상의 물을 마신다. 외식을 할 때도 수분이 많이 함유된 채식 위주의 메뉴를 선택하고 가능한 육류나 짠 음식은 먹지 않는다. 물을 많이 마시면서 피부색이 맑고 깨끗해졌다. “촬영장에서 늘 긴장하기 때문에 변비가 자주 생겼는데 물을 많이 마시면서 변비도 없어지고 몸이 가뿐해졌어요.”

3 간식 대신 유기농 과일로 만든 선식!
군것질을 좋아하는 터라 다이어트할 때도 먹고 싶은 욕구를 참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식사는 챙겨 먹고 대신 간식을 줄이려고 노력하죠. 출출할 때는 유기농 과일로 만든 선식이나 방울토마토로 허기를 달래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있어 간식 대신 먹으면 좋더라고요.” 살이 갑자기 찌거나 몸무게를 줄여야 할 때는 식사는 거르기보다는 양을 줄이고 영양 균형에 맞춘 식사를 한다.
피부가 푸석푸석하거나 트러블이 생길 때 비타민제를 빼놓지 않고 챙겨 먹는 것 역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몸이 안 좋을 때 철분이 든 비타민과 칼슘제를 먹으면 한결 피곤함이 덜하다.

여성동아 2007년 4월 5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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