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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서울시 도봉구 창동 이복순씨네

“가족을 위해 고생한 누나에게 깔끔한 드레스룸을 선물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신연실‘프리랜서’ / 사진·지호영 기자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8-5518,5531 www.artmore21.com)

입력 2007.03.20 11:55:00

서울시 도봉구 창동 이복순씨네

월넛 색상으로 드레스룸을 꾸며 좁은 방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서울시 도봉구 창동 이복순씨네

행어 여기저기 걸어두어 보기에 좋지 않았던 벨트를 수납장 안에 차곡차곡 정리해 깔끔하다.


서울시 도봉구 창동 이복순씨네

둘이 함께 독립해 산 지 3년 남짓 되었다는 이복순씨(30)와 이영준씨(28) 남매가 이달 행운의 주인공. 동생 영준씨가 “친정의 넉넉치 않은 형편 때문에 결혼도 늦춘 채 식구들을 위해 고생한 누나에게 튼튼하고 수납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선물하고 싶어요”라며 정성 어린 편지를 ‘여성동아’에 보내왔다. 집이 좁아 남동생 방에 옷장을 두고 남매가 함께 사용해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누나는 출근 준비를 할 때마다 잠든 저를 깨울까봐 늘 조심스러워했어요. 저도 옷장 문을 여닫으며 옷을 갈아입는 누나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었어요. 자꾸만 늘어가는 옷들로 수납공간이 부족해져 늘 어수선하기도 했고요.”
현대아트모아에서는 남매의 작은 집에 어울리도록 깔끔한 월넛 색상의 드레스룸으로 단장해 주었다. 집 구조에 맞게 일자형 드레스룸을 짜 넣고 여러 개의 선반과 수납장, 자잘한 소품 등을 넣을 수 있는 서랍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넓혔다.
동생 영준씨는 “드레스룸을 꾸민 다음날 아침, 누나가 출근하는 것조차 모르고 잠을 잤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누나 복순씨 역시 “방 안이 깔끔하게 정리돼 더욱 넓어 보인다”며 남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시 도봉구 창동 이복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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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0만원, 시공비 7만2천원
총 77만2천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무료 개조의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행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으며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체리와 오크, 월넛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 10∼30평대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자.
응모요령 코디룸 설치를 원하는 방의 사진 3∼4장, 주소, 전화번호, 사연을 자세히 적어 ‘여성동아’로 보내주세요.
협찬내용 코디룸 8자를 시공해드립니다(시공비 포함).
보낼 곳 120-715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번지 동아일보사 ‘여성동아’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선정된 독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여성동아 2007년 3월 5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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