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요청 책 속 부록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획·권소희 기자 / 진행ㆍ백민정‘자유기고가’

2007. 01. 26

농약 걱정 없는 깨끗한 유기농 먹거리로 가족 건강을 챙겨보자.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유기농 먹거리 전문 쇼핑몰과 소문난 살림꾼들의 유기농 쇼핑 노하우를 모두 모았다.

PART 01 살림꾼으로 소문난 방송인·요리연구가 12인 강추!
즐겨 찾는 유기농 먹거리·전문 숍


방송인 최정원
“가족 건강을 위해 먹는 것만큼은 유기농 제품으로 골라요. 자주 가는 유기농 전문점은 한살림으로 산지에서 직접 가져오는 신선한 먹거리가 많아 믿고 구입할 수 있어요. 유기농 먹거리 중 껍질째 먹는 과일과 생으로 먹는 두부, 야채는 특히 신경 써서 골라요. 유기농 과일은 일반 과일보다 비타민 함량과 당도가 높고 수분이 풍부해 맛이 좋아요. 특히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껍질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고요. 유기농 두부 역시 생으로 간장소스만 뿌려 먹는데 고소하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에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물로 씻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있는 유기농 딸기. 가격 미정.
2 국산콩과 천일염을 사용해 만든 유기농 두부. 고소하고 신선한 맛이 특징이다. 1모 2천3백원.
3 저농약으로 재배한 유기농 사과는 일반 사과보다 모양은 예쁘지 않지만 당도가 높다. 1.5kg 6천8백원.

방송인 옥소리
“매일 먹는 야채는 집 근처 대형 마트의 유기농 코너에서 조금씩 사서 먹어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사서 보관하면 신선도가 떨어지고 오래돼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유기농 야채의 경우 소량묶음으로 구입할 수 있어 오히려 경제적이더라고요. 얼마 전 과자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를 본 후로는 아이 간식 역시 유기농으로 챙겨요. 건강에 좋지 않은 당분과 인공색소가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답니다. 아이 간식과 잼, 과일주스, 조미료 등은 유기농 전문 매장인 올가에서 구입하고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운 사탕수수로 만든 유기농 설탕. 500g 2천8백원.
2 물로 씻어 바로 먹을 수 있는 유기농 토마토.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살짝 데쳐 먹기 좋다. 2kg 1만1천원.
3 유기농 현미로 만들어 지질·섬유질·비타민·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이용 간식인 현미스낵. 70g 2천5백원.
4 항생제와 영양제를 투여하지 않은 닭이 낳은 유정란. 10알 3천8백원.

방송인 김민희
“건강을 위해 매일 먹는 야채와 과일, 곡류는 유기농을 고집하는 편이에요.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몸에 해로운 농약성분은 없앨 수 없기 때문이죠. 유기농 먹거리를 고를 때는 색이 선명하고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고르고 유통기한과 유기농 표시마크를 확인해요. 유기농 과일은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째 먹고, 야채는 잘게 썰어 아이 간식이나 반찬을 만들죠. 유기농 먹거리는 주로 집 근처 대형 마트에서 구입하는데 원산지부터 농법까지 상세히 표시되어 신뢰가 가더라고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상수도 보호구역에서 친환경 농법인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해 구수한 맛이 나는 유기농 현미. 4kg 1만5천8백원.
2 순수 발효 퇴비를 주고 음악을 들려주는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배는 수분 함량이 많고 맛이 달다. 3개 5천8백원.
3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퇴비로만 길러 싱싱함이 눈에 보이는 양배추. 800g 2천5백원.

방송인 오영실
“건강에는 먹거리가 큰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먹는 음식만큼은 유기농으로 챙겨요. 끼니마다 아이들 밥상에 올리는 달걀은 단백질 파괴를 줄이고 소화가 잘 되도록 반숙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항생제와 사료 걱정이 적은 유기농 달걀을 써요.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 역시 유기농 제품으로 먹이고요. 최근 생으로 먹는 샐러드용 야채와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파, 마늘, 양파 역시 유기농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모양은 일반 야채보다 못하지만 맛이 좋고 싱싱한 것이 특징이죠. 유기농 먹거리는 유기농 전문점인 허클베리팜스에서 구입해요. 신선한 국내산 유기농 야채는 물론 외국에서 수입한 다양한 유기농 식품도 구할 수 있거든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흐르는 물에 씻어 바로 먹을 수 있는 국내산 유기농 딸기. 750g×2팩 2만1천원.
2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얇은 겉껍질만 벗겨 먹을 수 있는 양파. 1kg 1망 2만1천원.
3 국산 검은콩으로 만든 두유는 맛이 고소하고 진하다. 195ml 1천1백80원.



달동농원 www.daldong.co.kr
쌈·녹즙용 야채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와 쌈야채를 유기농으로 재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유기농 쌀이나 부침가루, 우리 밀가루 등의 곡류와 당근, 방울토마토 등의 야채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53-983-9129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녹즙기에 갈아 즙을 마시거나 말려서 차로 즐기면 좋은 컴프리. 1kg 5천원.
2 비타민과 미네랄,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유기농 당근. 1kg 2천5백원.
3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지방, 단백질, 효소,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케일. 1kg 2천5백원.
4 깨끗한 땅에서 자라 신선한 유기농 피망. 3개 2천원.

참거래-농민장터 www.farmmate.com
농민과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도록 중계 역할을 하는 단체로 중간 수수료를 받지 않아 저렴하게 유기농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 판매자의 등급과 친환경 등급을 매겨 소비자가 선택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061-783-6245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소백산 환경농원의 무농약 사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사과만을 판매한다. 5kg 2만5천원.
2 우유와 달걀, 방부제를 넣지 않고 통밀만을 사용하여 만든 신선한 빵. 가격미정.
3 피부 마사지팩, 족욕, 전신욕 미용재로 사용하면 좋은 쌀겨. 300g 1천5백원.

방송인 이연경
“샐러드나 쌈처럼 조리하지 않고 먹는 야채와 껍질째 먹는 사과, 포도 등의 과일은 유기농 제품을 구입해요. 얼마 전부터는 식초나 간장처럼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 양념이나 조미료도 유기농으로 쓰기 시작했고요. 신선함이 눈에 직접 보이지 않아 별로 신경 쓰지 않았는데 유통기한이 일반 식품에 비해 짧다는 것을 알고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만큼 방부제가 적게 들어 있다는 말이니까요. 맛도 시중 제품과는 달리 깊고 독특하답니다. 매일 먹는 곡류도 국산과 수입을 구별하기 힘들어 유기농 제품을 찾고 있어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방부제를 넣지 않은 와인식초. 일반 과일식초보다 깊은 맛이 나며 풍미가 독특하다. 250ml 7천5백원.
2 농약을 뿌리지 않고 기른 유기농 배는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다. 3개 5천5백80원.
3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유기농 곡류로 만든 시리얼. 400g 7천5백원.

주부 이효연
“성장촉진제나 항생제가 들어간 달걀과 고기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는 뉴스를 본 후부터 가족들의 밥상에 올라가는 먹거리는 꼭 유기농으로 구입해요. 집에서 유기농 밀가루로 과자를 굽고 야채와 과일을 먹기 좋게 잘라 아이들 간식을 준비하고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다면 외식비와 고기 구입비 등을 줄이고 유기농 먹거리로 구입할 것을 권하고 싶어요. 판매하는 상인의 정보를 상세하게 알 수 있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여성민우회 생협을 주로 이용한답니다.”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항생제와 합성항균제, 호르몬제가 들어가지 않은 돼지고기. 600g 6천5백50원.
2 우리밀로 만든 밀가루. 강력분에 가까운 중력분으로 제빵 시에 이용해도 된다. 2천8백원.
3 항생제나 화학영양제를 첨가하지 않은 사료를 먹고 자연에서 건강하게 큰 암탉이 낳은 유정란. 10알 3천2백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메이킴
“항생제를 많이 쓴다고 알려진 유제품과 닭고기는 유기농을 먹어요. 아이가 매일 먹는 유제품은 생산지와 유통과정, 제조과정까지 꼼꼼하게 따져서 선택하고요. 요리할 때 향신료로 사용하는 허브도 국내산 유기농 제품만 사용하는데 외국산 허브의 경우 방부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유기농 고추의 씨만 따로 모아두었다가 요리에 사용하는데 깨끗하고 알싸한 맛이 일품이에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유기농 콩과 고추로 만든 청국장. 165g×6개 1만5천원.
2 유기농 콩을 전통 방식으로 발효시켜 만든 간장. 900g 2만3천원.
3 강원도 홍천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허브를 수작업으로 수확하고 황토집에서 건조시켜 식용 드라이 허브로 만들었다. 20g 8천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민수진
“우유와 오일, 잼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입해요. 유기농 우유는 체내 흡수율이 높고 신선하며 맛이 부드러워 즐겨 먹어요. 모든 요리에 사용되는 오일도 깨끗하고 신선한 유기농 제품을 쓰고요. 유기농 오일은 녹차나 허브가루와 섞어 얼굴과 전신 마사지용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유기농 먹거리 중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잼이에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잼은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인위적으로 팩틴을 첨가하는데 유기농 잼은 유통기한이 짧은 대신 과육이 그대로 씹힐정도로 신선해요. 귤과 오렌지 같은 유기농 과일의 껍질은 피클을 만들 때 함께 넣거나 말린 후 향신료로 사용해 보세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6개월 이상 자연발효숙성 과정을 거쳐 만든 유기농 식초. 공복에 하루에 두 스푼씩 먹거나 물과 함께 마시면 변비에 효과적이다. 1000ml 1만원대.
2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사료로 키운 유기농 우유. 1000ml 8천원.
3 국산 유기농 딸기로 만들어 달콤한 과육이 씹히는 딸기잼. 600g 8천5백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연경
“매끼 먹는 현미나 두부, 콩, 생으로 먹는 야채는 유기농만 고집해요. 유기농 먹거리는 농약 걱정이 없기 때문에 껍질째 먹어도 안심이 되거든요. 유기농 제품을 고를 때는 유기농 표시와 함께 유기농 인증마크와 원산지, 무농약 마크 등을 꼼꼼하게 체크한 후 구입해요. 과일은 윤기가 없고 크기가 작은 것이 신선하고, 야채는 잎이 작고 거친 것이 맛있어요. 원산지와 재배방법까지 상세히 표기되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해가온을 주로 이용하고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무농약 인증을 받은 검은 콩. 잡곡밥에 넣어 먹으면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500g 9천8백50원.
2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사과. 가격미정.
3 국산 유기농 호두. 고소하고 육질이 단단하다. 150g 1만6천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한지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애농이나 올가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매일 먹는 달걀이나 두부, 우유, 샐러드용 야채 등을 주로 구입해요. 유기농 먹거리로 요리할 때는 조리법을 간단하게 하고 자극적인 양념을 피해 재료 원래의 맛을 살려요. 되도록이면 기름은 사용하지 않는데 두부도 기름에 굽기보다는 물에 데쳐서 먹거나 찜통에 찐 후 간장에 찍어 먹어요. 유기농 먹거리를 살 때는 생산지나 유통기한, 유전자조작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고 식품이 새로 들어오는 오전시간을 이용해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농약을 치지 않고 퇴비만으로 기른 양상추는 속이 꽉 차 있으며 겉껍질에 윤기가 난다. 2천9백원.
2 제주도 초원에서 무공해 생초를 먹여 키운 젖소에서 짜 낸 유기농 우유. 1000ml 2천9백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보은
“곡류와 밀가루, 잼은 유기농 제품만 사용해요. 유전자 변이된 중국산 식품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유기농 잡곡과 밀가루를 먹기 시작했는데 건강에는 물론 맛도 좋더라고요. 유기농 과일잼은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신선하고 과육이 씹혀 맛있답니다. 유기농 먹거리는 녹색가게 신시에서 구입하는데 바닷물로 절인 유기농 절임배추로 담근 김치는 색도 예쁘고 오래 보관해도 무르지 않고 신선하더라고요.”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찰지고 윤기가 흐르는 무농약 찹쌀. 1kg 5천4백원.
2 재래식으로 자연발효숙성시킨 청국장. 450g 1만3천5백원.
3 늦가을에 심어 초여름에 수확한 우리 밀로 만든 유기농 밀가루. 850g 2천7백원.

푸드 스타일리스트 노다
“유기농 매장에서 많이 구입하는 것은 새싹채소와 대파, 무 같은 야채들이에요. 특히 새싹채소는 간단한 비빔밥을 만들 때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도 새싹채소를 활용해 샐러드와 카나페 등 간단한 요리를 차려 낼 수 있고요. 농약을 뿌려 키운 대파와 양파가 쓴맛, 매운맛이 강한 반면 유기농 제품은 달콤한 향이 나고 맛도 좋아 즐겨 사용하죠. 유기농 야채는 흙이 말라 있지 않고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고 있으며 만져봤을 때 딱딱한 것을 고른답니다.”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농 새싹채소. 가격미정
2 수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나는 유기농 무. 가격미정
3 퇴비로만 키워낸 친환경 대파. 향이 좋고 신선하다. 가격미정

PART 02 믿고 살 수 있어요~ 유기농 먹거리 전문 사이트 8

리틀미오가닉 www.littlemeorganic.co.kr
갓 태어난 태아부터 만 3세까지의 친환경 아기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리틀미오가닉은 영국과 미국에서 수입한 친환경 아기용품을 판매한다. 3년 이상 화학비료와 제초제,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목초를 먹이고 항생제와 호르몬제를 맞히지 않은 젖소의 원유로 만든 유기농 분유와 유기농 인증서를 받은 이유식, 알레르기와 아토피를 유발하는 유제품과 콩을 넣지 않은 비스킷이 인기. 문의 080-786-0009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유기농 통귀리, 현미, 옥수수, 사과, 계피 등으로 만든 유기농 시리얼은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다. 유기농 베이비 시리얼 6천4백원.
2 젖니가 나는 아이들을 위한 비스킷. 칼슘과 철분을 강화했다. 유기농 메이플과자 5천6백원.
3 유기농 당근과 렌즈콩, 현미 등으로 만든 이유식. 식품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유기농 리틀 베지 스튜 3천2백원.

이팜 www.efarm.co.kr
곡류와 과일, 야채부터 유기농 재료로 만든 반찬과 간식거리, 마실거리까지 다양한 유기농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 동원식품연구소에서 농약 잔류 및 유해성분 검사를 수시로 받고 있어 신뢰할 만하다. 품목마다 생산지와 생산자 정보, 유기농 인증사항과 재배과정이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서울 서초동과 목동, 일산, 분당, 춘천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문의 031-732-1412
유기농 먹거리 쇼핑 가이드북

1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감귤. 당도가 높고 과육이 탱글탱글하다. 1kg 3천5백원.
2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식용 국화로 만든 차. 제주도에서 재배되는 국화꽃으로 만들었다. 20g 1만7천9백원.
3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감자라면. 110g 1천1백원. 4 3년 이상 무농약, 무비료로 인증 받은 농지에서 재배한 키위. 5개입 3천2백50원.

토야 www.6289.co.kr
야채와 과일, 곡류부터 조미료와 장류, 육류, 꿀, 생식까지 유기농 먹거리가 다양하다. 채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