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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기획·김수영 기자 / 사진·김도형 이창주 || ■ 작품제작·박미경 ■ 참고도서·‘나의 첫 목도리 술술 손뜨개’(시공사 02-3486-6007)

입력 2007.01.18 13:38:00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올록볼록 멀티컬러 목도리
준·비·재·료
멀티컬러 슬라브 모사 350g, 6mm짜리 대바늘

만·들·기
1 멀티컬러 슬라브 모사로 6mm짜리 대바늘을 이용해 시작코 20코를 잡는다.
2 가터뜨기로 228cm(약 384단)를 뜬 다음 코막음한다.

Point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가터뜨기
겉과 안에서 겉뜨기만 계속 반복하여 뜨면 완성된다. 겉에서 보았을 때 1단은 안뜨기로, 다음 1단은 겉뜨기로 표현된다. 한 가지 방법만 계속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초보자가 따라하기 가장 쉬운 뜨개질이다.

코 만들기(시작코)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만들고자 하는 가로 길이의 3배 정도 실을 풀어 그림과 같이 잡는다.
2 오른손에 잡았던 실을 왼손으로 옮겨 잡는다.
3 그림처럼 바늘을 엄지에 걸린 실 밑에서 위로 건다.
4 검지에 걸린 실 위에서 아래로 바늘을 집어넣은 후 다시 엄지에 걸려 있는 실 사이로 뺀다.
5 왼손 엄지와 검지를 모두 뺀 후 바늘을 잡아당기면 코 하나가 생긴다.
6 ①~⑤과 같은 방법을 반복해 원하는 양만큼 코를 만든다.

코 마무리하기(코막음)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처음 두 코는 밑단과 똑같이 겉뜨기를 떠 오른쪽 바늘에 두 코를 만든다.
2 왼쪽 바늘을 오른쪽 바늘 첫 번째 코에 건다.
3 오른쪽 바늘 두 번째 코를 덮어씌우면서 왼쪽 바늘을 뺀다.
4 세 번째 코를 겉뜨기한 뒤 ②, ③을 반복하여 코막음을 완성한 다음 매듭을 짓는다.



겉뜨기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오른쪽 바늘이 왼쪽 바늘 뒤쪽으로 교차되도록 왼쪽 코의 앞에서 뒤로 찔러 넣는다.
2 오른쪽 바늘 뒤에서 앞으로 실을 건다.
3 실이 빠지지 않도록 살짝 잡아당기며 오른쪽 바늘을 앞으로 뺀 뒤 왼쪽 바늘의 코를 뺀다.
4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뜬다.

안뜨기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오른쪽 바늘이 왼쪽 바늘 앞으로 교차되도록 왼쪽 코 뒤에서 앞으로 찔러 넣는다.
2 앞에 있는 실을 오른쪽 바늘 뒤에서 앞으로 건다.
3 실이 빠지지 않도록 살짝 잡아당기며 오른쪽 바늘을 뒤로 뺀 뒤 왼쪽 바늘의 코를 뺀다.
4 같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뜬다.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2 스트라이프 옐로 목도리
준·비·재·료
옐로 순모사 300g, 레드·블루·카키 컬러의 순모사 40g씩, 6mm짜리 대바늘, 코바늘

만·들·기
1 6mm짜리 대바늘을 이용해 옐로 순모사로 시작코 23코를 잡는다.
2 같은 색 실로 도안과 같이 무늬뜨기 6단을 뜬다.
3 레드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6단, 블루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6단, 카키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을 뜬다.
4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190cm(약 160단)를 뜬다.
5 카키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6단, 블루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6단, 레드 순모사로 메리야스뜨기 4단을 뜬다.
6 옐로 순모사로 무늬뜨기 6단을 뜬 다음 코막음한다.

Point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메리야스뜨기
겉에서 보았을 때는 겉뜨기만 되어 있고, 안쪽에서 보았을 때는 안뜨기만 되어 있는 모습. 겉을 보고 뜨는 단은 겉뜨기를, 안을 보고 뜨는 단은 안뜨기를 계속 반복하여 떠올라가면 완성된다.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무늬뜨기(걸러뜨기)
1 오른쪽 바늘을 왼쪽 코에 건다.
2 오른쪽 바늘을 들어 올려 왼쪽 코를 오른쪽 바늘에 그대로 옮긴다.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3 투톤 실로 완성한 패션 목도리
준·비·재·료
블루·화이트 슬라브 모사 400g, 8mm짜리 대바늘, 코바늘

만·들·기
1 8mm짜리 대바늘을 이용해 시작코 24코를 잡는다.
2 2코 고무뜨기를 200cm(약 260단) 뜬 다음 코막음한다.
3 실을 44cm씩 여러 가닥 잘라서 코바늘을 이용해 목도리 밑단의 코와 코 사이에 8가닥씩 술을 단다. 같은 방법으로 목도리 다른 쪽 끝도 술 6개씩을 달아 완성한다.

Point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2코 고무뜨기
목도리를 뜰 때 주로 이용하는 뜨개방법으로 두툼하고 폭신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1코 고무뜨기보다 신축성이 좋다. 2코는 겉뜨기, 다음 2코는 안뜨기를 뜬 다음 단에서는 안뜨기 2코, 겉뜨기 2코를 번갈아 반복한다.

술 달기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1 만들고자 하는 길이의 2배 남짓한 길이로 실을 잘라 반을 접는다.
2 목도리 밑단의 코와 코 사이에 코바늘을 찔러 넣고 코바늘에 실을 건다.
3 코바늘에 실을 한 번 감아 사진처럼 위로 뺀다.
4 실 길이의 반 정도를 위로 뺀 후 링 모양을 만든다.
5 링 사이로 밑의 실을 집어넣어 뺀다.
6 실을 잡아당겨 밑단에 실이 묶이도록 한다.
‘나의 첫 목도리 술술 손뜨개’(시공사)는…
하루 만에 뚝딱~뜨는 손뜨개 목도리
한 가지 기법으로 누구나 뜰 수 있는 ‘쉬운 목도리’, 여러 가지 기법을 활용해서 뜨는 ‘감각 목도리’, 목도리와 어울리는 장갑·모자·토시 등의 ‘세트 목도리’까지 단계별로 소개되어 있다. 특히 뜨개질을 위한 기초 재료와 뜨개질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07년 1월 5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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