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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이지센스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박정래씨네

“엄마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해요”

기획·오은경(인턴기자) / 사진·지재만 기자 || ■ 드레스룸 시공협찬·스마트셋(050-2020-3344 www.ismartset.co.kr)

입력 2006.05.25 18:22:00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박정래씨네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박정래씨네

고급스러운 오크 색상의 드레스룸을 설치해 환해진 방의 모습. ㄱ형으로 짜 넣어 옷과 소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다.(좌)
바지걸이를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한 모습.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박정래씨네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박정래씨네

결혼 후 대학원에 진학해 친정에 들어가서 살게 됐다는 김보영씨(28). 함께 살아 즐겁긴 하지만 살림과 아이를 맡아주시는 친정 엄마께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좁은 집에 여러 식구가 함께 살게 되면서 넘쳐나는 살림 수납도 문제가 됐다. 좁은 방에 장롱이 들어가지 않아 행어를 두고 옷과 소품들을 걸어두었는데 옷들이 쌓여 지저분해 보이기만 했다고. 김씨는 물론 집안일을 도와주는 친정엄마 박정래씨(51)까지 이제는 옷 정리를 포기했을 지경이었다.
이런 김씨 모녀의 옷 수납 걱정은 이지센스에서 싹~ 해결해주었다. 깔끔한 메탈릭 컬러 기둥과 오크색 선반으로 수납공간을 만들어주었으며 ㄱ자형으로 시공해 좁은 방의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옷 정리가 쉬운 낮은 오픈형 선반과 서랍장, 바지걸이는 옷이 많은 김씨네를 위한 특별한 선물.
뜻밖의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엄마 모습을 보니 미안함이 조금이나마 덜어졌다는 김씨와 친정엄마 박정래씨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55만원, 시공비 5만원, 총 60만원

여성동아 2006년 5월 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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