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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드라마 출연하는 김원희 외

담당·김명희 기자

입력 2005.10.07 17:34:00

5년 만에 드라마 출연하는 김원희 외

▼ 5년 만에 드라마 출연하는 김원희 탤런트 김원희가 10월5일부터 ‘루루공주’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미니시리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의 주인공을 맡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원희가 맡은 차봉심은 철없는 재벌2세 이규한(진정표)과 티격태격하는 과정에서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는 노처녀 내레이터 모델. 지난 6월 15년간 사귀어온 사진작가 손혁찬씨와 웨딩마치를 울린 김원희는 신혼여행까지 미루고 드라마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 윤다훈 2년 만에 방송 복귀 탤런트 윤다훈이 드라마 2편을 통해 방송활동을 재개한다. 윤다훈은 10월8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결혼합시다’에서 허풍이 심한 노총각 정석환 역을 맡은 데 이어 10월 중순부터 방송되는 KBS 새 아침드라마 ‘걱정하지마’에서는 외과의사 세찬 역으로 출연한다. 윤다훈은 2003년 7월 동료 탤런트 김정균과의 폭행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단막극에 두 차례 출연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연기활동은 2년여 만에 처음이다.

▼ 아침 드라마 새 주인공 맡은 이아현 이아현이 10월11일부터 ‘여왕의 조건’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들꽃’에 캐스팅됐다. 이아현은 극중에서 세 동생을 데리고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35세 또순이 노처녀 이순정 역을 맡았다. 이순정의 애인 박민규 역에는 김정학이 캐스팅 됐고, 선우재덕, 오미연, 임성언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 우희진 성숙한 여인으로 우희진이 ‘굳세어라 금순아’ 후속으로 10월3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맨발의 청춘’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다. 그가 맡은 민여진은 어린 나이에 화류계에 뛰어들어 이제는 강남의 유명한 바를 운영하는 당찬 여인. 아픈 상처를 딛고 좋은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소박한 삶을 꿈꾸던 그는 두 살 연하의 기석(강경준)을 운명처럼 만나 사랑을 느낀다.

‘▼ 진호야 사랑해’의 김진호 선수 세계 수영대회 금메달 MBC 오락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신동엽이 진행하는 ‘진호야 사랑해’ 코너에 출연했던 자폐증 수영선수 김진호군(19)이 지난 9월 중순 체코 리버렉에서 열린 세계 장애인 수영선수권대회 배영 2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 배영 100m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진호군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진호야 사랑해’에 출연, 장애와 편견을 극복하고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성동아 2005년 10월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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