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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의 ‘생기발랄’ 건강 미용법

■ 기획·한정은 ■ 사진·박해윤 기자 ■ 제품협찬·엔프라니

입력 2005.02.14 17:15:00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부쩍 예뻐진 염정아.
깨끗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가 매력적인 그가 공개한 웰빙 뷰티 시크릿.
염정아의 ‘생기발랄’ 건강 미용법

30대의 나이에도 주름과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 염정아. 메이크업을 자주 해야 하는 그는 꼼꼼한 세안에 신경을 쓴다. 폼 클렌징을 사용해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우고 미지근한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찬물로 마무리해 피부에 탄력을 더하는 것이 노하우. 세안 후에는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기초 제품을 바르고 아로마오일 5~6방울을 손바닥에 떨어뜨려 잘 비벼준 후 얼굴 전체를 톡톡 두드리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해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든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물이나 차를 많이 마시는데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보이차가 깨끗한 피부를 가꾸는 비결이라고.
염정아의 ‘생기발랄’ 건강 미용법

01_ 엔프라니 래스티안 히팅 에너지 액티베이터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에 활력을 주어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02_ 엔프라니 래스티안 아로마 에센셜 오일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스며들고 에센스나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BODY CARE
가냘프고 마른 몸매를 가진 그는 원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지만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얼마 전 요가와 헬스를 시작했다. 보디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요가로 유연성을 기르고 헬스로 기초체력을 다진다. 일주일에 3일 이상 땀이 흐를 때까지 러닝머신 위에서 뛰고 덤벨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면 땀과 함께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한결 개운한 느낌이라고.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는 지방을 태우고 군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며 간단한 덤벨 스트레칭은 뭉쳐 있던 근육이 풀어지고 탄탄한 근육을 만들어 몸에 탄력을 더한다. 땀을 빼고 난 후에는 라벤더 향초를 피우고 배스 솔트나 아로마오일을 푼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해 몸을 따뜻하게 하고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준다.

여성동아 2005년 2월 4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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