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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레슨

자투리 공간을 살리는 8가지 아이디어

집안이 넓어 보이는 효과~

■ 기획·윤수정 기자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5.02.11 17:38:00

현관문과 마주보고 있는 벽, 베란다, 방과 방 사이 등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 공간을 잘 이용하면 집안이 훨씬 넓어 보인다. 숨은 공간을 200% 활용할 수 있는 데코노하우를 배워보자.


1 idea_ Comfortable sofa계단 아래쪽 벽은 경사가 있어 장식장같은 가구를 놓기에 적당치 않다. 높이가 낮은 소파를 놓으면 버려지는 공간을 편안한 코지코너로 연출할 수 있다.
2 idea_ Junk style현관과 마주보는 벽에 정크 스타일의 수납장과 의자를 놓아 코지코너로 꾸몄다. 컬러풀한 그림과 화병 등의 소품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공간이 되었다.


3 idea_ Mix-match style현관 중문이 여닫이라 쓰지 않는 문 쪽은 버려지기 쉬운 공간. 여기에 우리나라 궤짝과 유럽 앤티크 의자를 놓아 퓨전 스타일로 꾸몄다.
4 idea_ Colorful wall paper방과 방 사이의 벽면에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가 있는 벽지와 붉은색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중국 앤티크 가구를 놓아 꾸몄다. 작은 공간에는 선명한 컬러를 선택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예쁘다.


5 idea_ Built-in system부부 침실과 욕실 사이의 자투리 공간에 맞춤 장식장을 짜 넣어 수납과 장식 효과를 동시에 살렸다. 로맨틱한 커버링의 오토만이 편안한 느낌을 더한다.

6 idea_ Mini powder room현관 앞 빈 벽에 콘솔과 거울을 매치해 미니 파우더룸으로 꾸몄다. 집안의 첫인상을 한결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바쁜 아침, 외출 준비도 편해진다.



7 idea_ Romantic spot침실 앞쪽 벽면에는 아트월을 만들어 로맨틱한 공간을 만들었다. 앤티크 콘솔과 클래식한 브래킷이 고급스럽게 어울린다.
8 idea_ Multiple furniture좁은 평수의 집이라면 베란다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것! 서랍이 있는 벤치에 쿠션과 방석을 놓아 알찬 코지코너로 꾸몄다. 행잉 바스켓과 미니 정원이 싱그러운 느낌을 더한다.

여성동아 2005년 2월 4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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