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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코디룸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옷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이경애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정경진‘프리랜서’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5.02.01 16:14:00

“코디룸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옷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코디룸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옷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온 가족이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로 편집부를 감동시킨 이경애씨(32)네. 단란한 가족 이야기를 빼곡히 적어 보낸 이경애씨와 아내보다 더 코디룸을 갖고 싶어하는 남편, 글씨는 모르지만 자기도 쓰겠다고 졸라 몇 자를 적었다는 딸 소현이의 편지로 이달 코디룸 시공의 행운을 얻게 되었다. 이불을 넣어둔 장롱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수납공간이 없어 옷들을 의자나 책상 위에 걸어두어야 했다는 이경애씨 가족. 아무데나 옷을 벗어두는 습관이 든 아이 때문에 남편이 낚싯줄과 옷걸이로 간이 수납공간을 만들었지만 줄이 자주 끊어져 불편했다고.
현대아트모아에서는 가족에게 맞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체리색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만들어주었다. 시공한 코디룸은 2단 서랍장과 두개의 소품 서랍이 있어 수납공간이 넉넉한 것이 특징. 딸아이에게 옷을 정리해 넣는 연습을 시키고 있다는 이씨 부부는 코디룸 덕분에 더욱 행복하고 단란해졌다며 기뻐했다.
01_2단 서랍장을 둔 코디룸. 수납공간이 넉넉해 남편과 아이의 옷을 모두 수납할 수 있다. 02_바지걸이에는 고무 패킹이 있어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는다. 03_거울 뒤에 넥타이 등을 걸 수 있다. 04_손수건이나 시계 등 작은 소품들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실용적. 05_높이조절이 가능한 조립식으로 어느 장소에나 설치 가능하다. 06_서랍장 아래에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before_ 남편이 낚싯줄과 옷걸이를 이용해 만든 간이 수납공간에 옷을 걸어두었던 이전의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65만4천원 시공비 6만4천원총 71만8천원



여성동아 2005년 2월 4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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