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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쿠킹 부록|맛있는 건강요리 91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꼼꼼한 레시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 기획·조은하 기자 ■ 진행·강현숙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4.12.15 17:46:00

정확하고 꼼꼼해 초보자도 따라만 하면 맛을 낼 수 있는 것으로 이름난 이보은 선생님의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노화방지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요리로 올 겨울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 주세요.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쇠고기 안심 600g, 영양부추 200g, 양파 ½개, 붉은 고추 1개, 식용유 약간, 찹쌀가루 2큰술, 고기양념(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작은술, 배즙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청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쇠고기 안심은 사방 6cm 크기로 얇게 썬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고기양념을 만든다.
3 영양부추는 다듬어 씻어서 7cm 길이로 썬다.
4 양파는 곱게 채썰고, 붉은 고추는 반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영양부추와 같은 길이로 채썬다.
5 고기양념에 쇠고기 안심을 한 장씩 묻혀 잠시 잰다.
6 양념에 잰 쇠고기 한쪽 면에 찹쌀가루를 묻힌 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지진다.
7 쇠고기 위에 영양부추와 붉은 고추, 양파를 골고루 넣어서 돌돌 말아 접시에 담아 낸다.
브로콜리 문어생미역초회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브로콜리 100g, 냉동 문어 100g, 생미역 50g, 실파 5대, 초간장소스(간장 2큰술, 다시마 우린 물 1작은술, 식초 1큰술, 꿀 1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냉동 문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뜨거울 때 3cm 길이로 어슷하게 썬다.
3 생미역은 바락바락 문질러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실파는 다듬어 씻어 2cm 길이로 썬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초간장소스를 만든 후 냉장실에 보관한다.
6 접시에 브로콜리, 문어, 생미역, 실파를 담고 초간장소스를 뿌려 상에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다시마(40×40cm) 1장, 두부 ½모, 부추 20g, 표고버섯 2개, 다진 파 1작은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초고추장(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생강즙 ¼작은술, 설탕 1큰술)

■ 만드는 법
1 다시마는 흰 가루를 닦아내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담갔다가 8×5cm 크기로 자른다.
2 두부는 으깬 후 면보에 싸서 물기를 짠다.
3 부추는 다듬어 0.5cm 길이로 썰고,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자르고 다진 후 팬에 살짝 볶는다.
4 두부에 부추와 표고버섯을 넣고 파와 소금, 흰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5 다시마를 깔고 ④를 얹어 돌돌 말은 다음 한입 크기로 썬다.
6 고추장에 식초, 생강즙, 설탕을 차례로 넣어 골고루 섞은 후 초고추장을 만든다.
7 다시마두부말이를 그릇에 담고 초고추장을 곁들여 낸다.
콩나물황태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콩나물 150g, 황태 1마리, 대파 1대, 양파 ¼개,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소금 약간, 녹말물 2큰술, 다시마물 3큰술, 양념(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½큰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다진 생강 약간씩)



■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다듬어 씻어 물기를 없앤다.
2 황태는 방망이로 두드려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뺀 후 머리와 꼬리, 지느러미를 손질해 3cm 길이로 토막낸다.
3 대파와 양파는 굵게 채썰고,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턴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냄비에 콩나물과 황태를 담고 다시마물과 소금을 넣은 후 뚜껑을 덮어 센 불에서 끓인다.
6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뚜껑을 열고 불을 줄여 양념과 대파, 양파, 고추를 넣어 익힌다.
7 황태와 콩나물에 양념이 배어들면 녹말물을 넣어 걸쭉한 상태로 버무린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오징어젓갈 200g, 무말랭이 80g, 마른 고춧잎 30g, 청·홍고추 1개씩, 실파 2대, 채썬 마늘 1큰술, 쌀뜨물 약간, 무침양념(찹쌀풀 2큰술, 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½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1큰술, 물엿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오징어젓갈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볼에 담는다.
2 청·홍고추는 곱게 다진다.
3 실파는 송송 썰고, 마늘은 곱게 채썬다.
4 무말랭이는 찬물에 재빨리 헹궈 물기를 꼭 짜서 꼬들거리는 상태로 만든다. 고춧잎은 충분하게 물에 불려 쌀뜨물에 삶은 후 헹궈 물기를 꼭 짠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침양념을 만든다.
6 ①의 오징어젓갈에 무말랭이와 고춧잎, 마늘, 고추를 넣고 무침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7 접시에 오징어젓갈 무말랭이장아찌를 담고 실파를 뿌려 상에 낸다.
된장에 박은 깻잎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깻잎 1kg, 된장 적당량, 굵은 소금 ½컵, 물 10컵, 무침양념(송송 썬 실파 2큰술, 곱게 채썬 마늘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 만드는 법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10장씩 묶는다. 분량의 물에 굵은 소금을 넣은 다음 깻잎묶음을 담가 10일 정도 삭힌다.
2 노릇하게 삭힌 깻잎을 물에 헹궈 채반에 밭쳐두고 물기를 뺀다.
3 깨끗하게 씻어 말려놓은 양파망에 ②의 깻잎을 담고 된장 깊숙이 박아 넣어 20일에서 한 달 정도 삭힌다.
4 노랗게 삭힌 깻잎을 꺼내 무침양념을 켜켜이 얹은 후 김이 오른 찜통에 살짝 쪄 먹는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간장에 삭힌 고추장아찌 150g, 들깨소스(들깨가루 2큰술, 들기름 1큰술,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 만드는 법
1 간장에 잘 삭힌 고추장아찌를 건져 물기를 닦는다.
2 볼에 껍질 벗긴 들깨가루와 들기름, 물엿, 맛술을 넣어 들깨소스를 만든다.
3 들깨소스에 고추장아찌를 살살 버무려 그릇에 담아 낸다.


조개젓볶음덮밥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조개젓갈 100g, 양파 ¼개, 건홍고추 1개, 대파 1대, 피망 ½개, 달걀 2개, 밥 2공기,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약간, 굴소스 1큰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조개젓갈은 찬물에 두 번 정도 헹궈 소금기를 빼고 체에 밭친다.
2 양파는 사방 1cm 크기로 썰고, 건홍고추는 잘게 채썰어 씨를 턴다. 대파는 송송 썬다.
3 피망은 씨를 제거해 양파와 같은 크기로 썰고,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푼다.
4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마늘과 양파, 피망, 대파, 건홍고추를 볶다가 조개젓갈과 생강즙을 넣고 달달 볶는다.
5 ④에 굴소스와 맛술,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맛을 내고, 조개젓갈이 익어 쫄깃해지면 달걀 푼 물을 부어 자작하게 익힌다.
6 그릇에 밥을 적당히 담고 ⑤를 소복이 얹어 비벼 먹는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표고버섯 8개, 목이버섯 30g, 느타리버섯 150g, 양파 ¼개, 붉은 고추 1개,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찹쌀전병반죽(찹쌀가루 1컵, 따뜻한 물 10큰술, 소금 약간), 초간장(간장 1큰술, 물 1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 만드는 법
1 찹쌀가루에 소금과 따뜻한 물을 넣어 반죽한 후 얇게 밀어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지져 전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채썰고, 목이버섯도 충분하게 불려 잘게 썬다.
3 느타리버섯은 굵게 찢어 다른 버섯과 함께 참기름,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소금으로 무쳐 팬에 볶는다.
4 양파와 붉은 고추는 채썰어 팬에 살짝 볶아낸 뒤 버섯과 함께 섞는다.
5 찹쌀전병에 버섯볶음을 싸서 초간장을 찍어 먹는다.
청국장두부조치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청국장 2큰술, 쇠고기 100g, 무 100g, 대파 1대, 두부 ½모, 다시마물 3컵,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고기양념(다진 생강·후춧가루 약간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 만드는 법
1 쇠고기는 지방이 살짝 섞인 부위로 준비해 얇게 저며 썬 다음 고기양념에 조물조물 무친다.
2 무는 껍질을 벗겨 납작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두부는 0.5cm 두께, 사방 3cm 크기로 썬다.
4 냄비에 양념한 쇠고기와 무를 담고 볶다가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시마물을 붓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④가 한소끔 끓으면 청국장을 풀고 두부와 다진 마늘, 대파를 넣어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사골 500g, 쇠고기 양지머리 400g, 인삼 3뿌리, 무 ¼개, 대파 1대, 굵은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고기양념(국간장 5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향신야채(대파 2대, 마늘 5쪽, 생강 ½쪽, 통후추 5알)

■ 만드는 법
1 사골은 5cm 길이로 토막내 기름기를 떼어내고 찬물에 담가 하룻밤 정도 둔다.
2 쇠고기 양지머리는 덩어리째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3 ①의 사골을 큰 솥에 넣고 넉넉하게 물을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인다. 첫물은 누린내가 나므로 따라 버리고 다시 찬물을 부어 2시간 정도 끓인다.
4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준비한 양지머리를 넣고 불을 약하게 줄여 뭉근히 끓이다 손질한 인삼과 향신야채를 넣고 함께 끓인다.
5 무는 껍질을 벗겨 사방 3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썬다.
6 ④의 양지머리를 꺼내 한김 식힌 뒤에 0,5cm 두께로 얄팍하게 썰고 고기양념에 무친다.
7 사골국물을 적당히 냄비에 덜어 담고 무와 양념한 고기를 먹을 만큼 넣어 다시 끓인다. 송송 썬 대파와 소금, 후춧가루로 맛을 더한다.
현미드레싱 부추겉절이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영양부추 200g, 양파 ¼개, 붉은 고추 1개, 치커리 30g, 현미드레싱(현미샐러드유 3큰술, 현미식초 1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꿀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검은깨 약간, 볶은 소금 ½작은술)

■ 만드는 법
1 영양부추는 다듬어 씻어 물기를 털고 3cm 길이로 썬다.
2 양파는 아주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지고, 붉은 고추는 2cm 길이로 채썬다.
3 치커리는 씻어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준비한다.
4 볼에 고운 고춧가루를 담고 현미샐러드유와 현미식초, 꿀을 넣어 곱게 갠 후 깨소금과 검은깨, 볶은 소금으로 간을 맞춰 현미드레싱을 만든다.
5 접시에 준비한 재료를 담고 상에 내기 직전에 현미드레싱을 뿌린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현미가루 2컵, 녹말가루 1큰술, 찹쌀가루 2큰술, 삶은 쑥 50g, 고추장 2큰술, 실파 5대,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소금 약간, 들기름 2큰술, 식용유 2큰술

■ 만드는 법
1 현미는 씻어 충분하게 불린 후 물기를 빼고 곱게 빻아 2컵 분량의 가루로 준비해 1컵씩 따로 볼에 담는다.
2 각각의 현미가루에 녹말가루와 찹쌀가루, 소금을 약간씩 섞은 후 1컵엔 삶은 쑥을 다져 넣고 물을 약간 부어서 쑥전 반죽을 만든다.
3 다른 1컵의 가루에는 송송 썬 실파와 다진 청양고추, 붉은 고추를 넣고 고추장을 섞어 장떡 반죽을 만든다.
4 팬에 들기름과 식용유를 1:1로 섞어 두르고 2가지 반죽을 한 숟가락씩 팬에 떠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낸다.
현미손가락김밥과 달걀탕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현미밥 2공기, 김 4장, 모둠나물(삶은 참나물, 삶은 고구마순 등) 200g, 설탕 1작은술, 참기름 2큰술, 깨소금·소금 약간씩, 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달걀 3개, 실파 3대, 당근 30g, 양파 ¼개, 다시마물 4컵

■ 만드는 법
1 현미밥에 설탕과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는다.
2 삶은 참나물은 적당한 길이로 썰어 참기름, 소금, 깨소금, 다진 파, 마늘, 설탕을 넣고 팬에 볶는다. 고구마순도 적당하게 썰어 갖은 양념을 넣고 팬에 볶는다.
3 김은 손바닥으로 비벼 잡티를 없앤 후 살짝 구워 4등분한다.
4 4등분한 김 위에 양념한 현미밥을 올리고 나물을 한가지씩 넣고 만다.
5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푼 다음 채썬 양파와 당근, 실파를 넣어 섞어둔다.
6 냄비에 다시마물을 넣고 팔팔 끓으면 ⑤를 넣어 달걀탕을 만든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김밥과 함께 담아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현미밥 2공기, 톳 50g, 염장미역 80g, 염장다시마 50g, 감태 30g, 마른 파래 50g, 김 1장, 오이 ½개, 슬라이스 레몬 2쪽, 참기름 1큰술, 설탕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초고추장(고추장 3큰술, 레몬식초 2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½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 만드는 법
1 현미로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 그릇에 1인분씩 담아놓는다.
2 톳과 염장미역, 염장다시마는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꼭 짠 다음 곱게 채썰어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3 감태와 마른 파래는 곱게 찢어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4 볼에 ② ③과 구운 김을 부숴 넣고 설탕과 맛술,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만든다.
6 현미밥을 담은 뚝배기에 ④와 채썬 오이를 얹고 준비한 초고추장을 곁들여 상에 낸다. 먹기 직전 레몬즙을 뿌린다.
동치미무장아찌무침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동치미무 300g, 굵은 소금 약간, 고추장물(고추장 2컵, 간장 ½컵, 다시마물 ½컵, 물엿 ¼컵), 무침양념장(고춧가루 1작은술, 고추장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동치미무를 도톰하게 잘라 굵은 소금을 뿌려서 채반에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2 무의 겉면이 쪼글쪼글거리면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담는다.
3 냄비에 분량의 재료대로 만든 고추장물을 넣고 멍울을 풀어가면서 끓인다.
4 ③의 고추장물을 식혀 ②에 붓고 돌로 눌러서 한 달 이상 삭힌다.
5 한 달 후 고추장물을 걷어내어 다시 끓인 다음 무에 붓기를 2~3회 반복해 무장아찌를 만든다.
6 3~4개월 후 무장아찌가 완전히 삭으면 고추장물을 걷어내고 곱게 채썬 다음 물기를 꼭 짠다.
7 분량의 재료대로 무침양념장을 만들어 ⑥의 채썬 무장아찌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 그릇에 담아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무 100g, 삼겹살 400g, 쪽파 10대,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양념장(고춧가루 1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무는 2cm×5cm 길이로 썰어 소금을 뿌려 살짝 절인다.
2 삼겹살은 7cm 길이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3 쪽파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무 길이로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찜양념장을 만든다.
5 삼겹살을 편 다음 무와 쪽파를 올려놓고 돌돌 만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⑤의 삼겹살말이를 굴려가면서 익힌다.
7 냄비에 삼겹살무말이를 담고 양념장을 부어 약한 불에서 찐다.
8 간이 무 속까지 배고 윤기나게 쪄지면 그릇에 담아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단호박 ½개, 소금 약간, 슬라이스체다치즈 1장, 생크림 ½컵

■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속을 파낸 후 찜통에 넣어 쪄서 뜨거울 때 으깬다.
2 치즈는 잘게 다져 으깬 단호박과 섞은 다음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3 생크림은 충분하게 거품을 내어 단단한 모양으로 만든다.
4 접시에 ②를 담고 생크림을 얹어 장식한다.

마들깨죽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참마 200g, 쌀 ¼컵, 들깨가루 2큰술, 소금 약간, 물 4컵

■ 만드는 법
1 참마는 껍질을 벗기고 쌀뜨물에 헹궈 납작하게 썬다.
2 쌀은 깨끗하게 씻어 불려 믹서에 곱게 간다.
3 냄비에 참마와 쌀을 넣고 물을 부어가면서 쌀이 푹 퍼지도록 끓인다.
4 쌀알이 퍼지고 참마가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저어 한소끔 끓인 후 소금을 곁들여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감자 2개, 양파 ¼개, 당근 1-5개, 땅콩 ½컵, 통조림 옥수수 5큰술, 우유 1컵, 버터 2큰술, 모차렐라치즈 100g,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감자는 곱게 채썰어 잠시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2 당근과 양파는 곱게 채썰고, 땅콩은 껍질을 벗긴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감자와 당근, 양파와 옥수수를 넣어 볶는다.
4 ③에 우유를 약간씩 부어가면서 끓여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5 그라탱 그릇에 ④를 붓고 땅콩을 소복이 올린 후에 모차렐라치즈를 잘게 잘라 넣고 180℃의 오븐에 넣어 10분 정도 굽는다.
훈제연어버섯샐러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훈제연어 200g, 새송이버섯 150g, 팽이버섯 ½봉지,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 ¼개, 치커리 30g, 겨자잎 30g, 소금 약간, 당근소스(당근 8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 만드는 법
1 훈제연어는 얇게 썬 것으로 준비해 슬라이스한 레몬을 넣어 돌돌 만다.
2 새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팬에 새송이버섯을 노릇하게 굽고, 팽이버섯은 소금을 약간 뿌려 볶는다.
3 치커리와 겨자잎은 깨끗하게 씻어 손으로 뜯는다.
4 당근을 믹서에 갈아 레몬즙, 다진 파슬리와 골고루 섞어 당근소스를 만든다.
5 접시에 준비한 치커리와 겨자잎을 담고 구운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올린 후에 돌돌 만 훈제연어를 모양내 담고 당근소스를 듬뿍 뿌려 상에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쌀 1½컵, 물 1½컵, 녹찻잎 2큰술, 인삼 2뿌리, 들기름 1작은술, 맛소금 약간, 양념장(실파 5대, 구운 김 ½장, 간장 2큰술, 다시마물 3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맛술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은 밥짓기 1시간 전에 씻어 체에 밭쳐 충분하게 불린다.
2 볼에 녹찻잎을 넣고 물 1컵을 부어서 진하게 색이 우러나도록 둔다.
3 녹차 우린 물은 밥을 지을 때 사용하고, 우려낸 녹찻잎은 건져 물기를 뺀 뒤 들기름과 맛소금을 넣어 달달 볶는다.
4 송송 썬 실파에 구운 김을 잘게 부숴 넣고 간장과 다시마물, 고운 고춧가루, 마늘, 맛술, 물엿,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솥에 쌀을 넣고 녹차 우린 물과 물 ½컵을 부은 다음 어슷하게 채썬 인삼을 올려 밥을 짓는다.
6 밥물이 끓으면 잘 섞은 뒤에 뜸을 들여 고슬고슬하고 윤기 흐르는 녹차영양인삼밥을 만든다.
7 충분하게 뜸이 들면 그릇에 녹차영양인삼밥을 적당히 담고 볶은 녹찻잎을 소복이 올려 양념장과 함께 상에 낸다.
돼지고기호두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돼지고기 등심 400g, 호두 12개, 식용유 2큰술, 은행 5개, 대추 6개, 잣 1큰술, 고기양념(청주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찜양념(간장 2큰술, 배즙 2큰술, 다진 파 2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물엿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잔칼집을 넣은 다음 고기양념에 버무린다.
2 호두는 속껍질을 벗겨 찬물에 잠시 담가 불린다.
3 은행은 달군 팬에 굴려가면서 껍질을 벗기고, 대추는 솔로 씻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찜양념을 만든다.
5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양념한 돼지고기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6 냄비에 구운 돼지고기와 호두, 은행, 대추를 넣고 찜양념과 물 ½컵을 부어 자작하게 중불에서 익힌다.
7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그릇에 담고 잣을 곱게 빻아 뿌린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아보카도 1개,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에담치즈 50g, 토마토케첩 1큰술, 머스터드소스 1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무염 비스킷 5개, 다진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칼집을 넣어 반 가른 후 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 2cm 폭으로 길게 썬다.
2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1cm 폭으로 잘라서 아보카도 가운데 부분에 돌돌 만다.
3 에담치즈는 곱게 갈아 가루를 만든다.
4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 마요네즈를 골고루 섞는다.
5 그라탱 그릇에 비스킷을 부숴 넣고 그 위에 치즈로 만 아보카도를 올린다. ④의 소스를 듬뿍 바르고 에담치즈가루와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린다.
6 ⑤를 180℃의 오븐에서 10분간 구워 낸다.
우유커스터드 넣은 치킨스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닭가슴살 250g, 양파 ½개, 당근 ½개, 셀러리 1대,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토마토케첩 3큰술, 우스터소스 1큰술, 버터 1큰술, 밀가루 1큰술, 우유 ¼컵, 물 2컵, 다진 파슬리 적당량, 우유커스터드크림(우유 1¼컵, 달걀노른자 3개 분량, 설탕 75g, 밀가루 강력분 13g, 옥수수녹말가루 12g, 버터 1큰술)

■ 만드는 법
1 볼에 달걀노른자와 우유, 설탕을 넣고 거품기로 충분히 젓는다.
2 냄비에 ①을 넣고 끓으면 불을 끈 뒤 밀가루와 옥수수녹말가루를 체로 치면서 넣는다. 그런 다음 센 불에서 천천히 저어 윤기가 나면 불에서 내리고 버터를 넣어 섞는다.
3 넓은 그릇에 ②를 쏟아 랩으로 덮어놓는다. 이렇게 해야 수증기가 생기지 않아 부드러운 커스터드크림이 완성된다.
4 닭가슴살은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양파와 당근은 사방 3cm 크기로 썰고, 셀러리는 껍질을 벗기고 썬다.
6 냄비에 버터를 넣고 밀가루와 함께 볶다가 우유를 부어 멍울이 없도록 저은 다음 야채와 닭가슴살을 넣어 볶는다.
7 ⑥에 물을 붓고 끓으면 토마토케첩과 우스터소스를 넣는다.
8 ⑦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위에 우유커스터드크림과 다진 파슬리를 얹어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단호박 ¼개, 우유 1컵, 파슬리가루 ½작은술, 시나몬가루 1작은술,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꿀 1작은술

■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씨를 긁어낸 뒤 찜통에 넣어 푹 쪄낸 다음 숟가락으로 곱게 으깬다.
2 ①의 단호박에 우유와 파슬리가루, 꿀, 소금, 흰 후춧가루를 넣어 섞은 다음 오븐 용기에 적당하게 나누어 담는다.
3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잘게 다져 ② 위에 올리고 시나몬가루를 솔솔 뿌린다.
4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0분간 굽는다.
시금치에그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시금치 150g,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붉은 고추 2큰술, 다진 풋고추 1큰술, 다진 파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달걀 4개, 청주 1큰술, 우유 1큰술, 다시마물 3큰술,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후 1cm 길이로 송송 썬다.
2 데친 시금치를 볼에 담고 참기름, 마늘, 맛술, 다진 고추, 다진 파, 후춧가루를 넣어 무친다.
3 달걀은 깨뜨려 체에 거른 후 청주와 우유, 다시마물과 섞는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을 반 정도만 부어서 살짝 익힌다.
5 ④에 시금치를 펼쳐놓고 돌돌 말면서 달걀을 익힌다.
6 팬에 나머지 달걀 푼 물을 부어 익히면서 시금치에그롤을 올려 다시 만다. 달걀이 익으면 뜨거울 때 김발로 말아 모양을 잡아준다.
7 시금치에그롤을 한김 식힌 후 1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아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시금치 1단, 건홍고추 2개, 마늘 3쪽, 양파 ¼개, 붉은 고추 ½개, 두반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다듬어 씻은 후 4cm 길이로 썬다.
2 건홍고추는 가위로 듬성듬성 잘라서 씨를 털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썬다. 양파는 곱게 채썰고, 붉은 고추는 아주 곱게 다진다.
3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건홍고추와 양파, 마늘을 볶다가 향이 나면 시금치를 넣어 볶는다.
4 시금치의 숨이 죽으면 두반장과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맛을 내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과 후춧가루로 맞춘다.
5 볶은 시금치를 그릇에 담고 위에 다진 붉은 고추를 뿌려 낸다.
시금치 새송이버섯구이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시금치 200g, 새송이버섯 4개,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검은깨 적당량, 마늘소스(다진 마늘 1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맛술 1큰술, 식초 1큰술, 물엿 1작은술, 물 1큰술)

■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데친 후 찬물에 재빨리 헹군다.
2 새송이버섯은 0.8cm 두께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다음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지진다. 여기에 검은깨를 솔솔 뿌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다.
4 데친 시금치에 마늘소스를 넣어 고루 버무린 후 보기 좋게 접시에 담고 구운 새송이버섯을 곁들여 낸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연어 600g, 래디시 1개, 마늘 3쪽, 바나나 2개, 화이트와인 2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로즈메리가루 ¼작은술, 시판 바비큐소스 3큰술, 올리브오일 적당량

■ 만드는 법
1 연어는 1.5cm 두께로 잘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소금과 흰 후춧가루, 로즈메리가루를 뿌린다.
2 래디시는 아주 얇게 채썰고, 마늘은 굵게 다진다.
3 껍질을 벗긴 바나나는 어슷하게 썰어 살짝 굽는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향이 우러나면 연어를 넣고 앞뒤로 지진 후 화이트와인을 붓고 센 불에서 구워낸다.
5 접시에 연어스테이크를 담고 래디시를 얹어 장식한 후 바비큐소스를 뿌리고 구운 바나나를 곁들인다.
훈제연어무쌈샐러드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훈제연어 250g, 무 100g, 무순 50g, 깻잎 16장, 케이퍼 2큰술, 단촛물(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½작은술, 물 1컵)

■ 만드는 법
1 훈제연어는 실온에서 살짝 해동시킨다.
2 무는 껍질을 벗기고 동그란 모양 그대로 아주 얇게 썰어 단촛물에 재어 냉장고에 둔다.
3 무순은 잡티를 없애고 물에 흔들어 씻는다.
4 깻잎은 깨끗하게 씻은 후 12장은 꼭지를 떼어 길이로 2등분하고 4장은 아주 곱게 채썬다. 채썬 깻잎은 얼음물에 담가 싱싱하게 해서 건져 물기를 뺀다.
5 2등분한 깻잎에 훈제연어와 케이퍼를 얹은 후 절인 무로 감싼다.
6 남은 훈제연어는 무순, 채썬 깻잎과 함께 버무린다.
7 ⑤를 접시에 돌려 담고 ⑥을 가운데 소복이 놓은 다음 케이퍼를 올린다.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브로콜리 200g, 양배추잎 3장, 양파 ¼개, 당근 30g, 소금 약간, 참깨소스(간장 2큰술, 깨소금 2큰술, 무즙 2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깨끗이 씻는다.
2 양배추잎과 양파는 사방 2cm 크기로 썰고, 당근은 동그랗게 썬다.
3 냄비에 넉넉하게 물을 붓고 끓으면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 당근의 순으로 각각 데쳐낸다. 데친 야채들은 얼음물에 담가 헹구고 물기를 뺀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참깨소스를 만든다.
5 파랗게 데친 브로콜리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볼에 담고 참깨소스를 끼얹어 살살 버무려 먹는다.
브로콜리 칠리소스덮밥
이보은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 음식

■ 준비할 재료
브로콜리 150g, 쇠고기 등심 200g, 올리브오일 1큰술, 양파 ¼개, 우유 3큰술, 물 1컵, 월계수잎 1장,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2공기, 식용유 적당량, 칠리소스(토마토케첩 5큰술, 우스터소스 1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작은술, 레드와인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
2 쇠고기 등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오일을 넣고 잰다.
3 양파는 사방 2cm 크기로 썬다.
4 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칠리소스를 만든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칠리소스를 넣어 신맛이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6 ⑤에 밑간한 쇠고기를 넣어 볶다가 우유와 물을 붓고 월계수잎을 넣어 끓인다.
7 ⑥이 걸쭉해지면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버무려 칠리소스가 배도록 한다. 접시에 밥을 적당하게 담고 브로콜리칠리소스를 듬뿍 끼얹어 먹는다.

여성동아 2004년 12월 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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