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Living 무료개조|은강목재 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원목마루를 깔아 베란다에 멋진 카페테리아가 생겼어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이윤선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정경진 ■ 베란다시공협찬·은강목재(02-408-8889 www.chungmaru.com)

입력 2004.10.05 17:13:00

“원목마루를 깔아 베란다에 멋진 카페테리아가 생겼어요”

주부 이윤선(33)씨는 적절한 활용법을 찾지 못해 버려둔 베란다를 보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부부만의 오붓한 공간을 만들기로 하고 작은 테이블을 구입했다. 그러나 분위기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그의 기대는 바닥타일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 때문에 보기 좋게 무너져버렸다. 게다가 타일 틈새에 낀 먼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소용없어 맨발로 베란다에 나가면 발바닥에 새까만 먼지가 묻어났다.
베란다를 멋진 부부만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바람을 포기하지 못한 이씨는 에 도움을 청했다.
이윤선씨가 선택한 베란다 마루는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오크컬러의 참나무. 단단한 재질의 천연 원목 소재라 발바닥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따뜻하며, 거실과 높이가 같도록 시공해 거실을 확장한 느낌을 주어 집안이 한층 넓어 보인다. 또한 조립식이라 빠르고 편리하게 시공할 수 있고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쉽게 분리, 재설치가 가능하다.
장만해둔 티테이블과 의자를 놓은 베란다는 부부만의 오붓한 공간으로 아이들이 햇볕을 쬐며 책을 읽는 곳으로 이용할 수 있어 너무 좋다는 주부의 입가에서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1_ 오크 컬러를 사용해 집안 전체를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연출했다. 베란다 마루는 거실의 높이에 맞춰 시공해 거실을 확장한 느낌을 준다.2_ 천연 원목을 사용해 베란다 타일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을 막아주고,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따뜻한 것이 특징.3_ 참나무를 건조가공해 코팅처리했기 때문에 습기나 물기에 강해 물청소를 해도 뒤틀릴 염려가 없고, 아이들의 낙서도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다.4_ 조립식이라 손쉽게 시공한 후 끝부분은 나무판을 덧대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5_ 두께가 두꺼운 원목 소재의 마루는 견고하고 단단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before 버려둔 공간이 아까워 티테이블을 놓고 부부만의 카페테리아를 만들었지만 타일바닥의 찬 기운으로 분위기를 낼 수 없었던 예전 베란다의 모습.
베란다 마루 개조 내용&비용마루 10만원×5(box) : 50만원시공비 1만원×5(box) : 5만원총 : 55만원



여성동아 2004년 10월 490호
Living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