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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유익한 여행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학교 공부도 하고 여행의 즐거움도 누려요~

■ 기획·이한경 기자 ■ 글·이승민 ■ 사진·동아일보 사진DB파트 ■ 자료제공·(미디어윌)

입력 2004.06.08 11:55:00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은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여행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적잖이 있다. 아이들 교과서에 나오는 여행지로 길을 떠나보면 어떨까. 아이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가족여행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서울에서 떠나는 시간여행_ 암사동 선사 유적지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약 6천 년 전 선사시대 사람들이 마을을 형성했던 곳이다. 수렵과 채취로 의식주를 해결하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해안가의 구릉이나 강가에 집을 짓고 살았는데 1925년 대홍수 때 한강변의 모래언덕 지대가 파이면서 암사동 선사 유적지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적지 내부에 체험 움집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서 갈판, 갈돌, 돌도끼, 돌화살촉 등 유적지와 함께 발견된 신석기 시대 생활용품들을 따로 모아놓은 전시실도 있다.[관련 교과서] 3학년 2학기 과학 69쪽, 6학년 1학기 사회 4~5쪽[함께 가면 좋은 곳] 석촌호수 놀이마당, 몽촌토성, 풍납토성[가는 길]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내려 도보로 15분 정도 걸린다.[운영시간] 오전 9시30분~오후 6시[입장료] 어른 5백원, 어린이 3백원[문의] 02-3426-3867

임금의 위패를 모신_ 종묘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뛰어난 건축미를 자랑하는 종묘의 정전과 6백 년 동안 이어져온 왕실의 제사인 종묘 제례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조선의 역사와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알려주기에 좋은 곳이다. 단일 건축물로는 동양에서 가장 긴 정전에는 태조, 태종, 세종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종묘는 창경궁과 연결되어 종묘 입장료로 창경궁까지 관람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종묘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싶다면 토요일에 찾아가보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시, 3시 총 4회에 걸쳐 우리궁궐지킴이가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관련 교과서] 4학년 2학기 사회 16쪽 43~44쪽, 4학년 2학기 사회과 탐구 40쪽[함께 가면 좋은 곳] 창경궁, 서울국립과학관, 창덕궁[가는 길] 지하철 1,3,5호선 종로 3가역 4번 출구로 나와 3분 정도 걸으면 된다.[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입장료] 어른 7백원, 어린이 3백원[문의] 02-765-0195

조선 건축의 백미_ 수원 화성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정조의 효심과 강력한 왕도 정치 실현을 위한 정치적 포부, 수도 남쪽의 방위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 곳이다. 또한 세계 최초의 계획된 신도시라는 역사적 의미도 지녀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수원 화성은 북쪽의 장안문, 남쪽의 팔달문, 동쪽의 창룡문, 서쪽의 화서문 등 네 개의 문과 이 문을 연결하는 웅장한 성곽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화성 옆에 있는 화성행궁 정문에서 수문장 교대의식이 있으므로 시간에 맞춰 가면 더욱 좋다.[관련 교과서] 3학년 2학기 과학 68쪽, 6학년 2학기 사회 117쪽[함께 가면 좋은 곳] 팔달산, 원천유원지, 에버랜드[가는 길]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수원행 직행 버스로 50분. 수원 시내에 위치[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6시[입장료] 화성은 무료, 화성행궁은 어른 1천원, 어린이 5백원[문의] 031-228-3086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충남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송산리 고분은 높이 130m의 낮은 산에 자리잡고 있는데 곱게 잔디가 입혀진 7개의 고분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이들 고분은 모두 백제시대 왕의 무덤으로 특히 무령왕릉은 백제를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무덤의 형태는 아치형으로 남북으로 7m, 동서로 4.7m 크기인데 안쪽으로 들어가면 모두 5개의 방이 있다. 각각의 방에서 발견된 금제관 장식과 금제 귀고리, 금동제 신발, 청동거울 등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관련 교과서] 4학년 2학기 사회 14쪽, 5학년 2학기 국어 읽기 74~77쪽[함께 가면 좋은 곳] 국립공주박물관, 계룡산국립공원, 공산성[가는 길] 천안 IC에서 대전 방면 1번 국도를 타고 가다 행정리 백제주유소 앞 삼거리에서 23번 국도를 타면 송산리 고분군 입구가 나온다.[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8시[입장료] 어른 1천원, 어린이 5백원[문의] 041-856-0331

도시 전체가 노천 박물관_ 경주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경주에서 가장 먼저 들러보아야 할 곳은 ‘천년 고도’ 신라의 상징이라 할 만한 불국사와 석굴암이다. 불국사에서는 다보탑과 단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석가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보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상과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을 통해 천년을 이어온 신라인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토함산에 오르면 신라 예술의 극치이자 과학의 결정체인 석굴암을 만날 수 있다. 본존불 보호를 위해 유리로 막아놓아 자세히 살펴볼 수는 없지만 근엄하면서도 인자한 본존불 앞에서면 숙연함을 느낄 수 있다.[관련 교과서] 4학년 2학기 사회 12~23쪽 42~49쪽, 4학년 2학기 사회과 탐구 15~16쪽[함께 가면 좋은 곳] 첨성대, 선덕여왕릉, 포석정[가는 길] 경주 시내에서 4번이나 7번 국도를 타고 가다 보면 토함산 지구 안에 이정표가 보인다.[문의] 054-779-6396



과거와 현재의 공존_ 청학동
청학동에 들어서면 얼기설기 짚으로 만든 초가집들이 보이고 상투를 틀고 한복을 입고 지나다니는 훈장 선생님을 볼 수 있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듯한 기분이 든다. 현재 30여 가구 2백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유불선 합일 갱정 유도교’를 믿으며 그 교리에 따라 옛날 생활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청학동에서 가장 이색적인 볼거리는 단군을 모시는 삼성궁이다. 삼성궁 안으로 들어서면 골짜기 여기저기에 쌓아놓은 원추형 돌탑, 맷돌로 쌓은 맷돌탑, 단지로 쌓은 단지탑들이 신비감을 자아낸다.[관련 교과서] 5학년 1학기 사회과 탐구 46쪽[함께 가면 좋은 곳] 신기리 짚신마을, 청암계곡, 쌍계사[가는 길] 경상남도 하동읍에서 2번 국도를 따라 횡천 방면으로 10km 정도 가면 왼쪽으로 청학동으로 가는 입구가 나온다.[문의] 055-883-2609

조선시대의 생활 모습 재현_ 낙안읍성민속마을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총 길이 1,410m의 성곽 안에 1백여 채의 초가집과 기와집들이 조선시대의 생활 모습을 재현하고 있는 곳이다. 마을 북쪽에 있는 동헌을 중심으로 고을 수령의 숙소인 안채, 외부 손님을 맞던 객사, 향교 등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대장간, 장터, 서당, 우물, 장독대, 물레방앗간 등도 있어 조선시대 서민들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낙안읍성을 우리 전통 도시 계획의 원형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꼽기도 한다. 이곳 초가집에서는 민박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다.[관련 교과서] 5학년 1학기 사회과 탐구 45쪽[함께 가면 좋은 곳] 고인돌 공원, 선암사, 송광사[가는 길] 남해고속도로 승주 IC에서 선암사 방향으로 나와 857번 지방도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낙안읍이 나오고 낙안읍성이 보인다.[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6시[입장료] 어른 1천원, 어린이 4백10원[문의] 061-749-3347

화석 찾아 떠나는 여행_ 태백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태백산 기슭에 자리잡은 태백시는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출현한 절지동물인 삼엽충 화석이 발견된 곳으로 유명하다. 태백의 화석 탐사는 석탄박물관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화석을 먼저 만난 뒤 동점동 구문소 아래 냇가와 나팔고개 부근에 가면 화석이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특히 나팔고개 터널 어귀의 산기슭에는 삼엽충 화석이 널려 있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교과서에서도 화석의 종류와 화석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므로 이곳에서 아이들이 화석에 대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보자.[관련 교과서] 4학년 2학기 과학 35~48쪽, 5학년 1학기 사회과 탐구 85쪽[함께 가면 좋은 곳] 용연동굴, 검룡소, 황지연못[가는 길] 중앙고속도로 서제천 IC에서 나와 영월 방면으로 38번과 59번 병합 국도를 타고 가다가 석항리에서 31번 국도를 타고 태백 쪽으로 가면 이정표가 보인다.[문의] 033-550-2081

공룡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_ 고성 상족암
경남 고성읍의 상족암 바닷가에는 1천9백 개에 달하는 공룡 발자국이 남아 있다. 책과 TV에서만 보던 공룡이 진짜 지구에 살았던 동물임을 확인해주는 증거. 공룡의 발자국을 따라 걷다 보면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발자국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한쪽 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공룡이 일정한 보폭으로 걸어간 자국이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공룡의 발자국을 보며 아이들이 알고 있는 공룡의 이름을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다. 고성에서는 상족암 말고도 군내 곳곳에서 4천3백여 개에 이르는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었다.[관련 교과서] 4학년 2학기 과학 35~48쪽, 6학년 1학기 국어 읽기 80~87쪽[함께 가면 좋은 곳] 충효 테마파크, 연화산도립공원, 당항포관광지[가는 길] 경남 사천시에서 77번 국도를 타고 고성군 하이면을 거쳐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 방향으로 가다 보면 상족암 군립공원이 나온다.[문의] 055-670-2271

생명체들의 천국_ 강화도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강화도 화도면 장화리는 썰물이 되면 광활한 갯벌이 드러나 새가 날고 갯벌 생물들이 숨바꼭질하는 생명체의 천국으로 변한다. 맨발로 갯벌을 밟으면 그 부드러운 느낌에 기분이 좋아지고 아이들은 게와 조개를 잡는다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진흙투성이가 된다. 갯벌에서 놀다 보면 서서히 물이 들어오는 것도 느끼지 못할 정도. 따라서 갯벌 체험을 할 때는 미리 물때를 알아두고 아이들이 해변에서 너무 먼 곳까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곳에서의 일몰 또한 놓치기 아까운 광경이다.[관련 교과서] 4학년 1학기 실험 관찰 59쪽, 5학년 1학기 사회 100쪽[함께 가면 좋은 곳] 마니산 참성단, 장화지석묘, 보문사[가는 길] 김포 방향 48번 국도를 타고 가다 초지대교를 건너 장화리 방면으로 계속 직진한다.[문의] 032-930-3221

하늘을 수놓은 별_ 가평 코스모피아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경기도 가평 명지산 중턱에 위치한 사설 천문대인 코스모피아는 별을 관찰하고 주위의 산과 계곡에서 놀이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지다. 이곳에 설치되어 있는 지름 16인치의 망원경은 컴퓨터에 관찰하고 싶은 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움직여 촬영한 후 대형 화면에 담아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별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망원경으로는 관찰이 힘든 외부 은하, 성단, 성운이 분해되는 모습까지 관측이 가능하다. 천문대에는 식당과 숙소, 삼림욕장도 마련되어 있어 1박2일 코스로 이용할 수도 있다.[관련 교과서] 2학년 2학기 생활의 길잡이 24~27쪽, 4학년 1학기 과학 85~96쪽[함께 가면 좋은 곳] 운악산 현등사, 아침고요수목원, 보리산 블루밸리[가는 길] 경춘국도를 타고 청평을 지나 검문소에서 좌회전, 현리를 지나 14km 정도 가면 이정표가 보인다.[입장료] 어른 6만원, 학생 5만원, 유치원생 3만원(1박2일 기준)[문의] 031-585-0482

대나무는 우리나라의 토종 상록수이지만 온갖 나무들의 천국이라는 자연휴양림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들다. 담양은 죽향(竹鄕)이라 불릴 정도로 너른 대나무 숲이 많고, 세계에서 하나뿐인 죽물박물관이 있다. 그중 가장 으뜸은 대나무골 테마공원. 이곳은 사진작가 신복진씨가 20년 동안 조성한 곳으로 3만 평의 절반은 대나무 숲이고 절반은 소나무 숲이다.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를 보여줄 수 있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서면 은은한 대나무 향에 몸과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관련 교과서] 4학년 1학기 사회 53쪽, 5학년 1학기 사회 23쪽[함께 가면 좋은 곳] 죽물박물관, 담양호, 가사문학관[가는 길] 담양에서 24번 국도를 타고 순창 방향으로 가다 석현교를 건너 우회전해서 2km쯤 가면 대나무골 테마공원이 나온다.[문의] 061-383-9291

동양 최대의 목초지_ 삼양목장
5백만 평의 목초지 위에서 젖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은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이다. 해발 850~1,470m의 고원 위에 펼쳐진 광활한 초원인 삼양목장은 여의도의 7.5배에 달하는 크기로,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목장이라고 한다. 이곳에는 TV 드라마 로 유명해진 ‘은서나무’와 ‘준서나무’가 있고 전망대에서는 동해까지 바라볼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여행지다. 목장 안에서 숙박도 할 수 있으므로 좀더 길게 여행 일정을 잡아도 좋다.[관련 교과서] 5학년 1학기 사회 7쪽[함께 가면 좋은 곳] 오대천, 대관령자연휴양림, 월정사[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횡계 IC에서 나와 삼거리에서 우회전, 고속도로 밑을 통과하여 월계로터리를 지나 스키장 방면으로 가다 보면 왼쪽으로 교량이 있고 이 교량을 건너 오른쪽 길로 내려가 굴다리를 빠져나가면 삼양목장 가는 길이 나온다.[운영시간] 오전 8시30분~오후 5시[입장료]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5백원[문의] 033-335-5045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_ 우포
우리 아이 교과서에서 뽑은 가족 체험 여행지 14

창녕의 우포늪은 그 면적이 자그마치 71만 평으로 우리나라 최대를 자랑한다. 이곳에 늪지가 생겨난 것은 1억4천만년 전으로, 공룡 시대인 중생대 백악기에 바다 수면이 급격히 상승하고 낙동강 유역의 땅이 내려앉으면서 강으로 흘러들던 물이 고여 이루어졌다고 한다. 현재 우포늪은 자연 생태계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4백30여 종의 식물과 물고기, 새 등 다양한 생명체들의 터전이 되고 있다. 생이가래, 자라풀, 개구리밥 등은 늪의 수질을 정화해주는 소중한 식물들로 맑고 푸른 우포늪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관련 교과서] 6학년 도덕 108~109쪽[함께 가면 좋은 곳] 창녕시장, 화왕산성, 관룡사[가는 길]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 IC에서 나와 우포늪 이정표를 따라 가면 된다.[문의] 055-530-2231
《아이들에게 교과서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교과서에 나온 곳을 엄마 아빠와 함께 한 번 가보면 훨씬 친숙해질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분석하고 초등학교 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여행지를 선정한 ‘교과서 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 여행지’는 교육과 여행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책. 1권 역사문화체험, 2권 자연과학체험으로 나누어 전국 77곳의 여행지와 관련 정보, 아이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학습 포인트를 꼼꼼하게 실었다.》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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