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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영양도 모양도 대만족~ 한그릇 요리 42

■ 기획·조은하 기자 ■ 진행·박애란 ■ 사진·박해윤 기자 ■ 요리·방영아(르셀쿠킹스튜디오)

입력 2003.12.17 16:14:00

식사 준비 하려면 반찬이랑 찌개, 국은 어떤 것을 해야 할 지, 서로 잘 어울리는지… 걱정이 앞서잖아요.
이 달에는 이런 걱정을 한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간편한 한그릇 요리를 준비했어요.
여러가지 반찬을 만들 필요가 없으니 경제적이고 음식 만드는 시간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영양밥과 국밥, 면요리, 이국적인 밥과 빵까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그릇 요리에 도전해 보실래요?
우리나라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밥을 먹어야 든든하잖아요. 간단한 한끼 식사를 생각한다면 갖은 재료로 만든 영양밥과 따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국밥을 준비해보세요.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추운 겨울날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잃었던 입맛까지 살려주는 별미 면요리
시간 없고 입맛도 없을 땐 국수요리가 최고랍니다. 빠르게 만들고 잃었던 입맛도 살려주니까요. 그렇다고 매번 똑같은 국수나 라면, 우동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좀더 색다른 메뉴를 준비해보세요. 평범한 국수보다 훨씬 더 맛있는 면요리 말이에요. 요리하는 시간도 즐거워진답니다

입맛 당기는 색다른 맛 이국식 밥 요리
마파두부덮밥, 스테이크 덮밥, 회덮밥… 우리 입맛에 맞는 이국적인 한그릇 요리로 입맛을 돋워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법도 간단해 주부의 일손을 덜어 줄 뿐 아니라 색다른 맛으로 가족들에겐 진수성찬을 먹는 것 만큼이나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답니다.

한끼 식사로 거뜬~ 영양빵 요리
아이들이 입맛 없다고 밥투정을 할 때는 밥 대신 빵을 준비해보세요. 입맛에 따라 달콤한 시럽을 뿌려도 되고, 고기나 커틀릿을 넣거나 피자 토핑을 얹어 먹으면 영양도 만점, 맛도 일품이랍니다.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는 다양한 빵 요리법을 배워보세요.


여성동아 2003년 12월 4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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